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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담배업계 “연초가 유해성분 700배” 강력 반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에서 폐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성분들이 검출됐다며 ‘사용중단’ 권고를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키로 했습니다.그렇다고 당장 판매금지 등 강력한 조치로 이어지지는 않았는데요.전자담배업계는 정부가 국민 불안 여론만 조성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장기화하게 됐습니다.  문다애 기자입니다.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액상형 전자담배 일부 제품에서 폐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는 비타민E 아세테이트와, 가향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정부는 내년 상반기..

      산업·IT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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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T코리아,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글로 프로’ 출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가열 대기시간의 획기적인 단축과 풍부한 담배 맛 구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듀얼 선택 모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이하 BAT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글로 프로(glo™ pro)'에 대한 설명이다.BAT코리아는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글로 프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글로 프로는 ‘인덕션 히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흡연까지의 가열 대기 시간을 10초에서 20초로 대폭 단축시킨 제품이다. 기존 주방가전에서 널리 쓰이던..

      산업·IT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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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상담배 졸속 규제" 담배업계, 정부 결정에 뿔났다

      [앵커]정부가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 중단을 강력 권고하며 편의점부터 대형마트까지 대형 유통사들이 연이어 판매를 중단하고 나섰는데요.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전자담배산업협회가 졸속한 대응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대책 없는 규제는 담배산업을 극단적으로 음성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 세금 인상을 추진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대해서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최근 유통업계에서 자취를 감춘 액상형 전자담배. 얼마 전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중증폐질환 발병이 확인됐다며..

      산업·IT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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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모리스 “담배연기 없는 세상 실현할 것”

      [앵커]담배 회사인 필립모리스가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권련형 전자담배인 아이코스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함과 동시에, 아이코스 사용 시 실내 공기질과 특히 담배를 피지 않는 비흡연자들에 초점을 맞춘 색다른 연구 등을 발표했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 ‘담배연기 없는 미래’. 아이러니 하게도 담배회사인 필립모리스가 내세운 비전입니다.필립모리스는 성인 흡연자들이 기존의 일반 담배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러한 비전 실현을 위해 10여 년이 넘는..

      산업·IT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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