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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두 차례 강남 입성 기회온다…1차 6월, 2차 12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서울 강남권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올해 두 차례의 강남입성 기회가 올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춘란 오비스트 본부장은 “1차 기회는 6월, 2차는 올해 말에 강남 입성기회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본부장은 “6월엔 다주택자 중과세면제,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끝나고, 내년부터는 양도세 개편으로 올해 말까지 집을 내놔야 해 시장에 매물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정부는 지난해 12·16대책을 내놓고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에서 10년이..

      부동산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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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자, 강남아파트 6월까지 팔면 세금 ‘절반’

      서울 강남 등에 집을 10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6월 말까지 집을 팔면 많게는 세금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정부가 지난해 ‘12·16 부동산 대책’을 통해 조정대상지역 내 10년 이상 장기보유주택을 대상으로 일반 양도소득세를 적용해 장기보유 특별공제 등의 혜택을 올해 상반기까지 약속했기 때문입니다.국세청과 세무사들에 따르면, 다주택자가 20여년 전 10억 원에 산 강남 아파트를 6월 말까지 38억 원에 팔 경우 부과되는 세액(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은 8억 원대로, 7월 이후 매각할 때 ..

      부동산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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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부터 9억 넘는 집 사면 전세대출 회수

      대출 규제가 또 한 번 강화됩니다. 20일부터 12·16 부동산 대책에 따라 전세대출을 받은 후 9억원 넘는 주택을 매입할 경우 곧바로 전세대출을 회수하는 방안이 시행됩니다. 금융당국은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중 전세대출 관련 조치를 20일부터 시행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증여를 통해 고가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가 된 경우에도 대출 회수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시행일 전에 이미 전세대출 보증을 받은 차주가 시행일 이후 고가 주택을 사들이거나 다주택자가 되면 만기까진 대출을 쓸 수..

      부동산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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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대출자, 1월 중순께부터 9억원 이상 주택 구매시 '대출 회수'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오는 1월 중순부터는 전세대출을 받은 뒤 시가 9억원을 넘는 주택을 사거나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사실이 적발되면,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한다. 시가 9억원 이상의 주택을 사거나 보유한 차주에 대한 서울보증보험 등 민간의 전세대출 보증도 같은 시기부터 제한될 전망이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의 '전세대출 이용 갭투자 방지 대책'이 이르면 다음달 중순부터 시행된다. 이는 정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이번 대책은 민간 영역인 서울보증보험의 전세대출 보..

      부동산201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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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인 부동산] 다주택자 마음 돌릴까…“집 판다”vs“버틴다”

      [앵커]역대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되는 정부의 12·16 부동산 대책. 이번 대책을 요약하면 “은행 대출 조이고, 보유세 더 걷을 테니 집을 여러 채 보유한 집주인들은 이를 시장에 내놓아라”.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는 데요. 실제 부동산 시장에 다주택자들이 쥐고 있는 주택들이 매물로 나올 것인지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부동산팀 이아라, 유민호기자와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이아라기자] [유민호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다주택자들이 집을 판다 안 판다, 우리..

      부동산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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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News아파트 공시가격 이달 중순 공개…다주택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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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금)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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