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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화재·지진 이제 안심하고 사세요”

      [앵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할 때 화재나 지진 피해 등을 줄이기 위해 예방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외벽에 불이 잘 붙지 않는 소재를 적용해 시공하거나 지진에 취약한 필로티 건물에 내진 보강을 하는 등 입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택을 만드는 것입니다. 공사현장을 정창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경기도 용인 처인구의 한 다세대 주택.8가구가 살고 있는 이 주택은 외벽 화재 확산 방지공사가 한창입니다.드라이비트로 시공된 이 집은 LH가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공급했는데, 화재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부동산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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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3,775가구 입주자 모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3,775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보수하거나 재건축한 뒤 저소득 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887가구는 만 19세~39세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하며, 임대보증금 최소금액을 100만원으로 책정해 청년층의 목돈 마련 부담을 줄였다.   또한 이사가 잦은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냉장고, 에어컨..

      부동산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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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3,648가구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3,648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매임임대주택은 LH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매입 후 보수 또는 재건축해 저소득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이번 입주자 모집을 통해 전국적으로 1,352가구가 공급되며, 무주택자로 혼인 중이 아닌 만19세~39세인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최소 금액인 100만원으로 책정해 청년층의 목돈 마련 부담을 줄였고..

      부동산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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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세대 미만 아파트도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

      앞으로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오피스텔과 500세대 미만 아파트에도 범죄예방 건축기준(CPTED) 적용이 의무화 된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용 건축물에 범죄예방 건축기준 적용을 의무화하고, 범죄예방 건축기준을 강화하는 ‘범죄예방 건축기준 고시’ 개정안이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셉테드(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는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축물, 건축설비 및 대지에 대한 범죄예방 기준을 말한다. 이 기..

      부동산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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