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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앱사용자 500만명 돌파…1년새 55%↑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동산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앱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으로만 5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모바일인덱스 조사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부동산 앱 사용자는 약 536만명에 달했습니다. 부동산 앱 사용자가 500만명을 넘은 건 처음입니다. 지난해 1월에는 330만명 수준이었던 사용자수는 1년 4개월 만에 55%가량 늘어난 겁니다.일일 이용자 수(DAU)가 가장 많은 부동산 앱은 ‘호갱노노’로 나타났습니다. 호갱노노는 이달 10일 기준 하루 이용자수가 43만여명으로 ..

      부동산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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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다방, 부동산 매물 정보 공유 협약 체결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동산 앱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이하 다방)와 지난 1일 온라인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와 다방이 서로 콘텐츠를 공유하며, 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주택매물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원래 대면방식으로 계획됐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대신했다.   협약에 따라 LH가 운영 중인 국토교통부 대국민 주거복지 ..

      부동산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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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방, 혜리 효과 ‘톡톡’…앱 사용자 52% 증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올해 신규 광고 ‘다방이 다했다’가 공개된 지 2주 만에 동영상 조회 수 350만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광고는 방 주변 정보를 다방에서 제공해 방을 찾는 사용자들의 수고를 덜어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방 모델 혜리(그룹 걸스데이)는 기존의 명랑한 이미지를 벗고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다방은 이번 광고로 다방 앱 트래픽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 2째주 다방 앱의 주간 페이지 뷰(PV)와 주간 활성..

      부동산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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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원룸 평균 월세 53만원…5개월만 오름세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2019년 12월 서울시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원룸) 평균 월세는 53만원으로, 전달 대비 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개월 만에 오름세입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다방에 등록된 서울 지역 원룸, 투·스리룸 매물의 보증금을 1,000만 원으로 일괄 조정해 분석했습니다.  서초구(59만 원)·영등포구(49만 원)·중구(63만 원)·강서구(46만 원)가 각각 7%로 가장 크게 올랐고, 강남구(66만 원..

      부동산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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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원룸 평균 월세 51만원…4개월 연속 같은 가격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다방에 등록된 서울 지역 원룸, 투·스리룸 매물의 보증금을 1,000만 원으로 일괄 조정해 분석한 ‘다방 임대 시세 리포트’를 10일 발표했다. 다방에 따르면 11월 서울시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원룸) 평균 월세는 51만 원으로, 4개월 연속 같은 가격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서울시 전반적으로 원룸 월세가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임으로 가격 안정세를 보였다. 관악구(37만 원), 서대문구(45만 원), 송..

      부동산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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