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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명퇴강요’ 홈플러스에 노동부, 또 다시 “부당” 판정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고용노동부가 홈플러스의 만연했던 명퇴지시에 대해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부당전보라는 같은 판정을 내며 근로자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간 홈플러스는 매년 수 십명의 부장급 인사들에게 명예퇴직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면 직급을 강등시키고 다른 곳으로 발령 내버리며 자발적인 퇴직을 강요해왔는데요. 이러한 관행에 대해 노동부가 부당하다고 판정을 연이어낸 것은 유통업계에선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다애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자][싱크]황세현 홈플러스제4노조 수석부위원장“회사에서 바른 말하거나 또..

      탐사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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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폐렴·암환자 속출하는데…이마트, 환경측정해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앞서 보신 레포트대로 이마트가 1993년 매장 오픈 이후 27년째 마트 매장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마트 매장 환경으로 폐렴이나 각종 암에 걸렸다고 주장하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노조가 사측에 매장 환경에 대한 보고서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현재 이마트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유해인자가 없기 때문에 작업환경측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단독 취재한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

      탐사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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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폐렴·암환자 속출하는데…이마트, 환경측정해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앞서 보신 레포트대로 이마트가 1993년 매장 오픈 이후 27년째 마트 매장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을 전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마트 매장 환경으로 폐렴이나 각종 암에 걸렸다고 주장하는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노조가 사측에 매장 환경에 대한 보고서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현재 이마트는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유해인자가 없기 때문에 작업환경측정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단독 취재한 경제산업부 문다애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

      탐사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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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하루 150만명 오는데…환경측정 아예 안한 이마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하루에도 수백만명이 오가는 이마트. 보통 환경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할 법 한데요. 그런데 이마트 매장 근무 직원들 중에서 폐렴 환자부터 암환자까지 나오고 있지만, 이마트가 그간 마트 매장에 대한 환경 측정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993년 이마트 오픈 이래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측정하는 보고서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문다애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인터뷰] 이마트 패션전문직 직원 “처음에는 감기인줄 알았는데 폐렴이라 그래 가지고 힘들었..

      산업·IT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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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하루 150만명 오는데…환경측정 아예 안한 이마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하루에도 수백만명이 오가는 이마트. 보통 환경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할 법 한데요. 그런데 이마트 매장 근무 직원들 중에서 폐렴 환자부터 암환자까지 나오고 있지만, 이마트가 그간 마트 매장에 대한 환경 측정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993년 이마트 오픈 이래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측정하는 보고서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문다애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인터뷰] 이마트 패션전문직 직원 “처음에는 감기인줄 알았는데 폐렴이라 그래 가지고 힘들었..

      산업·IT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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