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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최저임금 윤곽 나온다…1만원 vs 8,410원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경영계와 노동계가 극과극 대립을 보이고 있는 내년 최저임금 윤곽이 7일 나올 전망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기구 최저임금위원회가 오는 7일, 5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 금액을 얼마로 정할지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열린 4차 전원회의에서는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6.4%오른 1만원을 요구했다. 경영계는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이와 상반되는 올해보다 2.1% 삭가한 8,410원을 요구했다.양측이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내놓은 ..

      산업·IT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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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11일 시작…코로나19 변수로 진통 예상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본격적인 심의가 오는 11일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회가 11일 오후 전원회의를 개최해 내년에 적용할 최저임금 심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최저임금위가 전원회의를 여는 것은 근로자위원 6명을 새로 위촉해 위원 구성을 완료한 데 따른 것이다.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저임금위는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9명씩 모두 27명으로 구성되는데 근로자위원들은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률을 2.9%로 낮춘 심의 결과에 반발해 집단 사..

      정치·사회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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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2시간제’ 시행 코 앞…中企 노·사 ‘상생’ 논의

      [앵커]내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로제도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인건비 상승과 인력 부족 등으로 중소기업은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노동계 대표와 만나 ‘상생의 길’을 논의했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노동계와 소통에 나섰습니다. 내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주 52시간근로제도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한 겁니다.오늘(30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노총) 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김주영 한노..

      산업·IT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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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최저임금 2.9% 인상… 10년만에 최저

      [앵커]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8,59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올해보다 2.9% 인상하기로 한 건데, 10년 만에 최저 인상률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마라톤 심의를 벌인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8,590원으로 결정했습니다.올해보다 240원, 2.9% 올린 겁니다.이는 10년 만에 최저 인상률입니다.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문 정부에서 인상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노동계는 6.3%를 인상한 8,880원을, 경영계는 2.9% 올린 8,590원을 최..

      산업·IT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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