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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3곳 중 1곳 ‘블라인드 채용’…2년 연속 증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는 기업이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821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1.5%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거나, 올해 도입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블라인드 채용은 출신 학교나 지역, 성별 등을 가리고 선발하는 방식이다. 사람인의 같은 조사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다는 비율은 2018년 20.7%, 지난해 21.8%였다.   블라인드 방식을 복수 응답으로 ..

      경제·사회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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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검역 등 생활안전 분야 공무원 5,512명 충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정부가 올해 질병·동식물 검역과 미세먼지 대응, 범죄피해자 지원 등 생활·안전 서비스 분야에서 일할 국가공무원 5,512명을 충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25개 부처 직제 개정령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충원되는 5,512명은 지난해 국회 심의에서 확정된 국가공무원 충원인력(1만6,265명) 가운데 중앙부처 충원인력 1만1,359명의 일부다. 이들 중 일반부처 인력이 1,323명이고 국·공립 교원이 4.189명이다. &nbs..

      정치·사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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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경총에 "탄련근로제 입법 노력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동존중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탄력근로제 등 입법을 위해 경총이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조 실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제 정부가 고육지책으로 계도기간 부여 등 정부가 할..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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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성취업자 증가율 30-50 클럽 1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의 여성 고용지표가 최근 10년간 꾸준히 개선됐지만,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등은 선진국과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30-50클럽’ 7개국의 여성 고용지표 6개를 분석한 결과 생산가능인구수와 경제활동참가율, 취업자수, 고용률 등이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30-50클럽은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이상, 인구 5,000만명 이상인 국가로 미국과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한국 ..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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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업 막은 서울 지하철…"임금 1.8% 인상 등 합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서울교통공사와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은 16일 오전 3시쯤 실무협상을 재개해 총파업이 예고됐던 오전 9시를 앞두고 8시 53분에 타결에 이르렀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노사는 △임금 1.8% 인상 △5호선 하남선 연장 개통과 6호선 신내역 신설에 따른 안전 인력 242명 증원 노사 공동 건의 △임금피크제 문제 해결을 위한 건의 △공사 내 여성 직원 증가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 등에 합의했다.   노사는 또 기관사의 안전과 관련한 인력 증원도 앞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

      경제·사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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