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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다니고 싶어요"…덕신하우징, 외국인 근로자 근로환경개선 앞장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우리나라 데크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덕신하우징이 차별없는 근무환경을 만들기에 앞장 서고 있다. 인도네시아 출신 록힘 카산 누르(24)씨는 지난 2016년 한국기업에 취업해 한국 생활을 시작했고, 2년 뒤 덕신하우징으로 이직했다. 이직 당시 전 직장과 비교해 100만원 이상 많은 급여를 받기 시작해, 4년 동안 모은 돈으로 현재는 고국인 인도네시아에 집을 짓고 있다.덕신하우징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출신 록힘 카산 누르 씨. [사진=덕신하우징]록힘 씨는 취업기간이 만4년을 넘어..

      부동산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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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신하우징 김명환 회장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덕신하우징 김명환 회장이 지난 18일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0 건설의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덕신하우징 김명환 회장은 1980년 덕신철강으로 시작해 건설용 철강재 개발 및 생산을 해왔으며,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과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국내건설사업 발전에 큰 공헌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고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제품 ‘에코데크’를 개발해 연간 철강생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효과를 이뤘으며, 공기단축과 원가절감을 통해 건설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한 것..

      부동산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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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신하우징 “코로나 극복해요”…기부문화 앞장

      [앵커]코로나19 사태로 시장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나눔과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 중견기업이 있습니다. 건자재유통사업을 펼치고 있는 덕신하우징입니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자신의 국민연금을 전액 사회에 환원하고, 최근에는 음반도 제작해 모든 수익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설석용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이 등장하는 등 훈훈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1980년 건자재유통업으로 시작한 덕신하우징은 데크 플레이트 업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부동산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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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신하우징, 천안 지역 방역·방제 봉사활동 실시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세계 1위 기업 ㈜덕신하우징은 본사가 위치한 천안 수신면 일대에 코로나19에 대한 방역·방제 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덕신하우징은 이날 천안공장 인근 해정마을 희망공원 공공체육시설과 산책로 등 주민생활 구간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을 진행했다. 자체 드론을 이용한 수목 해충 방제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이 작업은 천안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올해는 특별히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지역 방역작업으로 진행했다. 덕신하우징은 이번 방..

      부동산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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