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김가연 프로의 골프TIP] 페어웨이가 골퍼에게 주는 힌트

      프로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페어웨이가 아닌 지역에서의 그린적중률은 극히 낮다. 즉, 프로들도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많은 버디를 만들어낼 수 있어 중요하다. 페어웨이는 코스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골프장마다 골퍼에게 요구되는 코스공략이 다르기 때문이다.직선형은 티잉구역에서 그린까지 다 보이는 코스형태는 보통 중앙만을 공략하지만 오른쪽,왼쪽 어디가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린주변 벙커나 핀 위치 등을 고려해야한다.도그렉홀은 코스 공략할 ..

      상암SEN터뷰2020-07-27

      뉴스 상세보기
    • [김가연 프로의 골프TIP] "나만의 어프로치로 숏게임을 즐겨보세요"···어프로치 거리감 만들기

      그린주변에서 어프로치를 할 때 가장 중요한것은 '공을 어디에 떨어뜨릴 것인가'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은 목표의 핀만 바라보고 빈스윙을 하는데 실제 랜딩 지점을 정하고 빈스윙을 통해 거리를 정해야한다. 이것이 어프로치 캐리가 중요한 이유이다.어프로치에서 하나의 스윙크기로 여러 개의 거리를 만들 수 있는데 우선 일정한 템포로 본인이 가장 편한 어프로치 크기를 설정한다. 그 다음 볼 위치를 왼발, 양발 가운데, 오른발쪽에 두고 어프로치 연습을 하는데 볼 위치에 따라 로프트 각으로 인한 볼에 탄도가 변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

      상암SEN터뷰2020-06-30

      뉴스 상세보기
    • [김가연 프로의 골프TIP] "자신만의 그립으로 부상도 방지하고 밸런스를 유지해보세요"

      골프에서 그립은 ▲ 오버랩핑  ▲ 인터로킹  ▲ 베이스볼 세가지 종류가 있다. 골퍼마다 그립을 잡는 법이 다른데 사람마다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즈가 다르고 어떤 이는 손가락으로 어떤 이는 손바닥으로 그립을 잡는데 단순히 손 사이즈의 차이일뿐 그립은 클럽을 들기 편하고 코킹을 더 자연스럽게 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어떠한 종류의 그립을 선택하든 본인이 편한 그립을 선택하면 된다. 단, 이점을 꼭 체크해야한다. "그립을 받혀서 잘 잡고 ..

      상암SEN터뷰2020-05-07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김가연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김가연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