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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에 유통가 ‘안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가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과 아동 돌봄 쿠폰을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하면서 유통업계가 이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영세 자영업자에게 현금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당 20만원의 아동 돌봄 쿠폰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이에 유통업계는 추석을 앞두고 재난지원금이 생필품 소비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특히 1차 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돼 큰 매출 타격을 받았던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현금 지급을 반기고 있습니..

      산업·IT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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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식업계 “매출 60%↓…재난지원금 추가해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수도권을 대상으로 ‘2.5단계 방역 조치’가 실시되며 타격을 입은 외식업계가 정부에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등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한국외식업중앙회는 오늘(1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사태로 외식업은 매출이 60% 이상 줄었다”며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고용을 축소하고, 임대료를 연체하는 등 폐업이 눈앞에 이르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호소했습니다.지난달 30일 시행된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 방안’으로 오는 6일까지 음식점과 제과점 등은 오후 9..

      산업·IT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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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식당가 울상…월수입 346만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음식점 점주의 월 수입이 작년에 비해 300만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외식산업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5월 외식업체 점주가 벌어들인 영업이익과 대표자 인건비가 전년 대비 346만원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이 통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발표한 지표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매출 감소율 46.4%를 적용해 산출된 값입니다.올해 5월 음식점 평균 매출은 779만원으로 전년 1,453만원의 절반 수준인데, 임대료·직원 인건비 등 고정 지출은 변화가 없어, 영업..

      산업·IT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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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심리지수 3달째 반등…회복세 지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3개월째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서 7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달보다 2.4포인트 오른 84.2로 집계됐습니다.  이 지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4월 70.8까지 떨어졌다가 5월 77.6, 6월 81.8, 7월 84.2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3차 추가경정예산 등 정부의 코로나19 경기 대응 정책이 ..

      금융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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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금 덜 걷히고 지출 늘어…나라 살림 78조 적자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세금이 지난해보다 덜 걷히고 긴급재난지원금 등으로 재정 지출은 늘면서 나라 살림 적자가 역대 최대인 7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획재정부의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올해 1∼5월 총수입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조7,000억원 줄고 총지출은 24조5,000억원 늘어 수지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올해 5월까지 총수입은 198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17조7,000억원 감소했는데, 이는 국세 수입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1∼5월 국세 수입은 118조2,000억원으로..

      경제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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