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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은행대출 연체율 0.33%…2007년 이후 최저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0.33%로 전월 말보다 0.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금감원이 집계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작년 동기보다는 0.09%포인트 하락한 수준입니다.신규 연체 발생액은 1조1,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000억원 감소했고 연체 채권 정리 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2,000억원 증가했습니다.금감원 관계자는 "저금리로 신규 연체가 꾸준히 감소하며 연체율이 하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일부 채무상환을 유예해준 점도 영향을..

      금융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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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가계대출 7.6조↑…7월 기준 최대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코로나19 사태와 저금리 영향에 따른 가계와 기업 대출 급증 현상이 7월에도 이어졌습니다.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20년 7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936조5,000억원으로 6월 말보다 7조6,000억원 증가했습니다.지난달 가계 신용대출 증가 규모가 거의 4조원에 달한 가운데, 대출자금의 상당 부분이 주택 매매와 전세자금 등 부동산 관련 용도로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기업 대출은 7월 말 기준 잔액이 955조1,000억원으로 6월 말보다 8조4,000억..

      금융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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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 유동성 60% 기업대출로 '싹쓸이'…"투자 않고 쌓아둬"

      [앵커]'0%대 금리' 등과 맞물려 크게 불어난 시중 유동성의 60% 이상이 가계가 아닌 기업에 흘러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을 대비해 대출로 확보한 자금의 절반 가량을 투자가 아닌 예금으로 쌓아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순영 기잡니다.[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광의 통화량은 3,065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6%나 늘었습니다.이 늘어난 통화량의 60% 이상은 기업 대출 때문이었고, 가계 대출 영향은 20%에 불과했습니다.시중 자금의 대부분을 기업이 대출로 쓸어갔다는 얘깁니다..

      금융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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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들 코로나 피해로 R&D 투자·채용 줄인다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기업의 실적 부진 여파로 기업들이 하반기 연구개발(R&D) 투자와 인력 채용을 본격적으로 줄일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8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지난달 22~25일 대·중견·중소기업 등 1,22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R&D 활동 실태조사’에서 전체의 58%가 R&D를 축소하고 51.5%는 연구원 채용을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3월 1차 조사에 이어 2차로 진행됐으며 3월과 비교해 10% 이상 높아진 ..

      산업·IT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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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즈 아웃소싱 업체 중앙M&H,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 경영부문 수상

      세일즈 아웃소싱 전문기업 중앙M&H(중앙엠앤에이치)가 지난 5월 26일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앙일보·중앙SUNDAY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 시상식에서 동반성장 부문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은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11년간 매년 개최 중인 것으로 중앙일보 창간 55주년을 맞아 새로운 이름과 내용으로 개..

      라이프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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