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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 4월 제조업생산 11년만 최대 감소

      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타격을 입으며 4월 제조업 생산이 11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습니다. 제조업 등이 포함된 광공업은 6.0% 감소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인 2008년 12월(10.5%) 이후 11년 만에 최대 감소폭입니다. 지난달 전 산업생산은 2.5%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생산도 6.4% 줄어들었습니다. 제조업 평균 가동률도 5.7%포인트 하락했습니다.이에 반해 국내에서는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진정되며 소비와 투자는 반등했습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은 5.3% 늘어났습니다. 설비투자도 전월보다 5%..

      산업·IT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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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소비심리도 '꽁꽁'…금융위기 이후 최저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계의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4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번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70.8로 전월 대비 7.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CCSI는 소비자들이 경기를 어떻게 체감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2003~2018년 장기평균을 기준값 100으로 삼아 산출된다. 이 수치가 100을 밑돌면 장기평균보다 소비자심리가 부정적임을 의미한다.이번 달 CCSI는 글로벌 금..

      금융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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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분기 아파트값 흐름, 금융위기 때와 닮은꼴”

      올해 1분이 서울 아파트값 흐름이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부동산114에 따르면 2008년 금융위기 직전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는 아파트 값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에 반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강북지역은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 직전까지 상승했습니다.지난 2007년 말부터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까지 8개월간 서울 아파트값은 노원 22.2%, 도봉21.8%, 중랑 18.8% 순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송파는 -4.26%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부동산114는..

      부동산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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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주식거래계좌 86만개 증가…11년만에 최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달 주식거래 활동계좌가 86만 개 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말 주식거래 활동계좌가 3,076만9,000개로 2월 말보다 86만2,000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4월 이후 월간 최대 증가폭으로, 실제 지난달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이 12조8,529억 원 순매도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는 11조4,90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태로 증시에서 폭락장이 연출되자 저가 매수를 노린 개인 ..

      경제·사회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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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소비심리 ‘꽁꽁’…금융위기 수준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심리도 얼어붙었습니다. 금융위기 때 수준이라는데요. 경제·가계의 재정상황과 일자리는 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도 비관적으로 돌아섰습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2020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한 달 전보다 18.5포인트 급락한 78.4로 집계됐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컸던 2009년 3월(72.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폭 역시 소비심리를 매달 조사하기 시작한 2008년 7월 이..

      금융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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