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금소법,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징벌적손배제·집단소송제는 제외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기본법이라 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21일 9년여만에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었다. 금소법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2011년 최초 발의가 이뤄진 뒤, 총 14개 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최근 대규모 원금손실을 초래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S·DLF) 사태를 계기로 금소법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국회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법안소위에서 의결돼 정무위 전체회의로 넘어간 금소법 제정안은 금..

      금융2019-11-22

      뉴스 상세보기
    • 최종구 “금융사 생존, 소비자 보호에 달렸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금융회사들은 생존의 차원에서 소비자 보호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오늘 정부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간담회’를 열고 “단순히 소비자만을 위해 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지난해 국민인식 조사결과, “다수의 국민들이 금융 이용 과정에서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답변했다며, “겨우 10명 중 4명만 금융사를 신뢰한다고 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금..

      금융2019-04-18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