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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데이터 가능해졌다”…탄력받는 핀테크

      [앵커]신용정보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이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개인 신용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핀테크 산업 성장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법안 통과 이후 첫 정책설명회 자리에 유민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1년 2개월 만에 지난 9일 국회 문턱을 넘은 데이터 3법.   금융과 가장 밀접한 신용정보법 통과로 방대한 데이터가 개방되면서 핀테크 업계도 화색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금융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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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팸문자’ 퇴출…금감원-은행권, 공동 업무협약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금융감독원은 1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은행연합회, 농·수협중앙회, 15개 은행, 후후앤컴퍼니 등과 대출사기·불법대출광고 스팸 문자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은행권 등은 급증하는 대출사기 문자를 걸러내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끝내고 오는 15일부터 시스템 적용을 시작한다. 금융 소비자가 스팸 문자를 신고하면 KISA에 집적된 은행 공식 전화번호(약 17만개)와 대조해 해당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nb..

      금융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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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회계 부정행위 신고 활성화…익명신고 허용”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8일 회계 부정행위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익명신고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외부감사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익명신고를 허용하되, 허위제보 등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회계부정 증빙자료가 첨부돼 있고 명백한 회계부정으로 볼 수 있는 경우에만 감리에 착수할 방침이다. 그동안에는 신고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실명 제보에 대해서만 감리를 했다.   금융당국은 또 올해 회계 부정행위 신고에 대한 포상금 예산을 지..

      금융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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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범금융권 신년인사회’ 개최…혁신·신뢰 강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전국은행연합회 등 6개 금융업권별 협회는 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0년 범금융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권 인사들과 정부 관계자 및 국회의원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등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국정 운영 3년차로 그..

      금융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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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투자, 초대형IB 발목잡히나…'라임 사태’ 공범 덜미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감독원이 라임자산운용의 판매 사기 의혹과 관련해 신한금융투자의 공범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에 신한금투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초대형 IB 인가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이 이른바 ‘라임 사태’와 관련해 신한금투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친 결과, 라임자산운용이 해당 펀드의 손실을 알고 지분 일부를 싱가포르 R사에 넘기던 시기에 라임 측과 신한금투가 의사소통한 흔적이 포착됐다. 현재 금감원은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무역금융펀드 가운..

      증권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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