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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인 3년새 4만명 감소…은행원·설계사 '타격'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모바일뱅킹 등 비(非)대면 거래가 증가로 금융업 일자리가 계속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작년 말 기준 금융업 취업자 수를 83만1,000명으로 집계했다. 금융회사 임직원 38만4,000명과 보험설계사·카드모집인·대출모집인 44만7,000명을 합한 수치다. 이 같은 취업자 수는 2015년 말(87만2,000명)보다 4만1,000명이 줄어든 수치다. 금융업 중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로 꼽히는 은행에서 이 기간 1만4,000명이 감소..

      금융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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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은행 이자이익, 6분기 연속 10조원 돌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올해 3분기 국내 은행의 이자 이익이 10조원을 돌파했다. 6분기 연속 10조원대 이자 이익 행진이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3분기 국내 은행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은행의 3분기 이자 이익은 10조2,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6억원(0.6%)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이 예금과 대출 금리 차 축소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 1.65%에서 1.55%로 하락했으나,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6.4% 늘어나면서 이자 이익이 늘었다.   이자 이익은 분기..

      금융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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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가상계좌 실제 입금자 확인…보험료 대납 막는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년부터 보험료 수납을 위해 만든 가상계좌에 보험료를 입금한 사람이 실제 보험계약자인지를 보험사가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은행업계와 보험사 가상계좌 내부통제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사와 은행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업무협약을 맺고, 가상계좌의 실제 보험료 입금자가 누군지 확인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 보험사는 은행으로부터 부여받은 가상계좌로 보험료가 들어오면 개별 고객의 보험료로 인식한다. 제도 개선 배경에..

      경제·사회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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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후후앤컴퍼니, 보이스피싱 전화·문자시 '피해신고번호' 알림 서비스

      금융감독원이 후후앤컴퍼니와 함께 보이스피싱 전화나 문자가 오는 경우,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고 22일 밝혔다.스팸 차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후후'를 설치하면 의심번호로 전화가 문자가 왔을 때, '금감원 피해신고번호'라는 경고 문구가 뜨게 된다. 금감원은 다만 후후의 AI 탐지기능이 최신형 스마트폰에는 적용이 제한되는 문제가 있어 이동통신사, 단말기제조사, 관계 부처와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후후 앱 누적 다운로드는 3,800만여건, 실제 이용자는 700만여명이다. 앱에 있는 '보이스피싱 AI(인공지능) 탐지' ..

      금융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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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바이오·제약주 투자 신중해야… 무분별한 투자 주의”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최근 주가 변동성을 크게 보이고 있는 바이오·제약주에 대해 금융당국의 투자 주의를 촉구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17일 “최근 바이오·제약 산업에 대한 성장가능성 및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관련 기업 주식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많은 시간과 비용 및 고도의 기술력이 투입되는 의약품 개발과 승인 과정의 성공에 대해서는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약에 대한 안전성 논란, 기술이전 계약 체결·해지, 임상 실패에 따른 주가 급변으로 투자자 ..

      증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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