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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분조위, 사상 첫 ‘계약 취소’ 판결

      [앵커]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한 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계약 취소’ 결정이 내려지며, 무역금융펀드 투자자 일부는 투자원금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소식, 이소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늘(1일) 라임자산운용 무역금융펀드와 관련해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이하 착오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에 착오취소 결정이 내려진 분쟁 조정 신청은 총 4건으로,분조위 결정에 따라 2018년 1..

      증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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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외감법 효과’ 감사보고서 정정 줄었다

      [앵커]지난 2018년 말부터 시행된 신외감법의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사인과 기업이 결산에 신중을 기한 결과, 지난해 기업 감사보고서 정정 횟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이소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늘(30일) 지난해 외부감사 대상 기업의 감사보고서(연결감사보고서 포함) 정정 횟수가 전년 대비 14%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16년 969건이었던 감사보고서 정정 횟수는 그동안 매년 증가해왔습니다. 2018년 1,533건까지 늘어..

      증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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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분조위, 라임 펀드에 사상 첫 ‘계약취소’ 결정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는 라임자산운용의 무역금융펀드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 일부에 대해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민법 제109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투자상품 분쟁조정 사례 중 계약 취소 결정이 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임자산운용의 펀드 환매 중단이 연이어 이뤄지던 지난해부터 지난 6월 26일까지 분조위에 접수된 라임운용 펀드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은 총 672건이다. 이 중 다수의 중대한 불법행위가 확인된 무역금융펀드 관련 신청은 총 108건이다. ..

      증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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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주식 리딩방에 소비자경보 발령

      금융감독원은 오늘(22일) SNS 상에서 방장이 특정 종목 매매를 추천하는 ‘주식 리딩방’에 대한 소비자 경보(주의)를 발령했습니다.금감원은 주식 리딩방에 대해 “수익률과 종목 적중률 등 근거 없는 실적을 내세워 수백만원의 이용료를 지불하도록 유인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금감원은 주식 리딩방 운영자가 인가받은 금융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투자자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고 주의했습니다. 금감원은 또한 리딩방 운영자의 추천대로 주식을 매매했다가 주가 조작과 같은 형사사건에 연루될 수 있다..

      증권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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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신證, 라임 피해자들에게 선보상안 마련한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의 펀드 환매 중단과 관련해 대신증권도 투자 피해자들에 대한 선보상안 마련에 나섰다.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오전 9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라임 펀드 투자자들에게 선보상안(선지급금)으로 피해액의 30%를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대신증권은 그동안 “불완전판매 등 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라임 펀드와 관련해 보상안을 논의하는 것은 배임”이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 금융감독원이 라임과 관련한 배드뱅크(가교운용사)를 설..

      증권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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