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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런스히어로, 26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대표 이철원)가 26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투자자인 IMM인베스트먼트와 HB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를, NH투자증권, IBK캐피탈,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SB파트너스, 신한캐피탈이 신규로 투자에 참여했다. 이로써 밸런스히어로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40억원이 됐다. 밸런스히어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현재까지 확보한 90만명의 금융중개인을 위한 리셀러(Reseller) 앱으로의 기능 및 UI를 전면 개편한다는 계획이..

      금융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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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DLF, 금융사 CEO 제재 포함…펀드 수수료 체계 재검토"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이번 DLF 사태에 대한 강경 대응 의지를 피력했다. 윤 원장은 8일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DLF 검사 결과와 관련한 당국의 조치로 기관장 제재로 포함하느냐"는 질의에 "단정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포함해서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고 답했다. 이는 DLF를 다수 판매한 우리은행이나 하나은행에 대한 기관장 제재를 의미한다. 또, 금감원이 미스테리 쇼핑을 통해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고령 투자자 보호에 미흡함이 있음을 사전 인지했음에도 DLF사태를 미연에 ..

      금융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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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사태에도…“절대 손해 안본다”며 ELT 권유

      [앵커]DLF 사태로 홍역을 겪고 있지만, 시중은행 한 곳이 또 다시 고객에게 파생상품을 강권해 논란입니다. 원금 손실 없는 예금 가입을 원하는 고객에게 파생상품인 ELT를 판매하려 한 건데요 자세한 내용, 앵커 레포트에서 단독으로 전해 드립니다.   [기자]정기예금에 가입하기 위해 시중은행 A지점을 찾은 김씨. 원금 손실이 없는 예금 상품에 가입하려 했는데, 은행 창구에서 다른 상품을 권유해 난처했습니다.   [인터뷰] 시중은행 고객 김00씨“두번째 갔을 때 원금 보장을 받는 예금보장을 받겠다 했..

      금융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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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금융을 그린다 ②] 마이데이터 규제를 걷어라

      [앵커]금융당국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시장 개척과 혁신 금융이 우리 금융산업의 미래라고 강조합니다. 최근 취임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데이터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라고 천명한 것도 이 때문인데요. 하지만 각종 규제에 막혀 지지부진한 것이 현실입니다. 서울경제TV는 [미래 금융을 그린다]라는 특별 기획 보도 시리즈를 통해 우리 금융산업이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데이터경제가 왜 중요한지 알아보고, 현재 왜 첫발조차 내딛지 못하고 있는지를 짚어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마이데이터란 개별 은행 전산망에 흩어져 잠..

      금융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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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금융' 시장 6조원 넘어서…"연체율 상승세"

      개인 간 거래(P2P) 금융시장이 6조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율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법제화에 앞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20개 P2P 금융을 통한 누적대출액은 6월 말 기준 6조2,522억원으로 집계됐다. 2016년 말 6,289억원을 기록한 뒤 2년 반 만에 10배 증가한 것이다. 지난 2017년 말에는 2조3,400억원, 2018년 말에는 4조7,660억원이었다. P2P금융의 연체율도 상승세를 보였다..

      금융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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