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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사고 대형화 추세…작년 피해액 3,108억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금융사고 건수가 줄고 있으나 갈수록 대형화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사기와 횡령 등 금융사고가 141건 발생했으며 사고 피해액은 3,108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사고 건수는 2014년 237건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사고금액은 3,10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812억원(139.8%) 급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100억원 이상 규모의 대형 금융사고가 6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100억원 이상 사고는 건수 기준으로 4.3%(6건)에 불과하지만, 금액..

      금융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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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헌 "금융권 면책 확대…위험관리 치중말라"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코로나19 금융지원을 위해 금융회사 임직원 면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 원장은 오늘 열린 '2020년도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코로나19 금융지원 특별 상담센터를 운영해 금융의 자금중개 기능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윤 원장은 "금융권이 위험관리에만 치중해 자금공급 기능을 축소시킨다면 경기 하강을 가속화시키는 등 문제가 심화될 수 있다"면서도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과도한 고수익 추구는 경계..

      금융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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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금융, 준법감시인 성과평가기준 어겨 '과태료'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JB금융지주가 준법감시인 및 위험관리책임자에 대한 성과평가기준을 부적정하게 운영해 1,200만원의 과태료와 해당 퇴직 임원에게는 주의 상당 제재를 받았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일 JB금융의 준법감시인 및 위험관리책임자에 대한 성과평가기준 부적정에 대한 제재안을 전달했다. 과태료 부과는 금융위원회에 건의했다.JB금융은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준법감시인 및 위험관리 책임자에 대한 장기성과지표를 자기자본이익률과 상대적 주주수익률 등 재무성과에 연동해 운영..

      금융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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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직원 가족 코로나19 확진…건물 일부 폐쇄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금융감독원이 직원 가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서울 여의도 본원 건물의 일부를 폐쇄한다고 11일 밝혔다.금감원 관계자는 "금감원 직원 가족이 코로나 확진으로 확인돼 금감원 건물 중 해당 층과 공용공간을 폐쇄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물은 방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 3월 중순에도 전산 업무 관련 외주 인력의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공용공간 등을 폐쇄한 바 있다. /yunda@sedaily.com 

      금융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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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금융사 제재금 2년 새 122% 급증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금융감독원의 금융사 과태료·과징금 부과액이 2년 새 12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금감원 제재가 완료된 금융사 중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는 218곳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과징금과 과태료는 334억7,309만원으로 2017년보다 122.4%(189억7,200만원) 늘어났다.업권 별로는 은행이 지난해 과징금과 과태료 88억4,200만원을 부과 받아 전체 25.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증권사(86억4,900만원)·저축은행(83억2,500만원)·생..

      금융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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