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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19일부터 만기 도래…40% 원금 손실 예상

      [앵커]금리가 미리 정해둔 구간을 벗어나 하락하면 투자금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상품인 DLF. 문제가 된 상품의 만기가 이번주인, 19일부터 도래하면서 원금 손실 우려가 현실이 되는 상황입니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이 판매한 상품 중 연내 만기가 돌아오는 DLF 규모가 1,700억원 수준인데, 현재 금리로 보면 40% 이상의 원금 손실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 DLF 만기가 오는 19일 도래하면서, 대규모 손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우리은행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판매한 ..

      금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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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19일부터 대규모 손실 현실화…금감원 "은행 10월까지 추가검사"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 펀드(DLF)의 만기가 오는 19일부터 도래하기 시작하면서 대규모 손실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 규모는 연내 1,7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판매한 DLF 만기는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차례로 도래한다. 우리은행은 당초 행사가격이 -0.2%인 상품을 팔았는데, 독일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행사가격을 계속 낮춰 현재 시중에 행사가격이 -0.25%, -0.27%, -0.30%, -0.32%, -0.33%인 상..

      금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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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상반기 새희망홀씨 대출 2조원…작년 동기 대비 10%↑

      올해 상반기 은행권 서민 대출상품인 '새희망홀씨'의 대출액이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율은 작년 말보다 소폭 개선됐다. 16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15개 은행(산업·수출입은행 제외)의 새희망홀씨 공급액은 1조9,59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공급 목표(3조3,010억원)의 59.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해 상반기(1조7,788억원)보다는 10.2% 증가했다.   새희망홀씨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이 4,500만원 이하인 서민층에 연 10..

      금융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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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 현금서비스 동의 절차 마련…보험 간편 해지 허용

      금융감독원이 11일 신용카드 발급 시 단기 카드대출(현금 서비스) 동의 절차를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출범한 제4기 금감원 옴부즈맨(민원·고충 처리인)의 제도 개선 권고에 따른 조치로, 최근 1년간 나온 총 31건의 제도 개선 건의 과제 중 21건에 대해 수용 권고 의견을 냈다.  옴부즈맨은 카드 발급 신청서에 단기 카드대출 동의란을 마련하고,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한도를 직접 선택하게 하도록 권고했다. 현재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하면 단기 카드대출 한도가 자동 설정되는데, 이 때문..

      금융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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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사 상반기 순이익 또 사상 최대 기록

      올해 증권사의 상반기 순이익이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증권사 56곳의 순이익은 약 2조8,00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7%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 실적은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였는데, 이를 훌쩍 넘어 선겁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 순이익이 1조4,567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2분기 순이익도 1조3,84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1.0% 늘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리 하락에 따라 채권..

      증권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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