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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중소기업 주 52시간제 1년 계도기간 준다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정부가 탄력근로제 개선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무산됨에 따라 주 52시간제 보완책을 내놨다.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300인 미만 중소기업 주 52시간제 안착을 위한 보완 대책’을 11일 발표했다. 이재갑 장관은 “300인 미만 중소기업 40% 이상이 주52시간제 준비 못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300인..

      산업·IT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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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자의 날, 은행도 휴무… 공무원은 정상 출근

      근로자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은행·관공서·병원 등 휴무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휴무 여부가 관심을 모은 이유는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해지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기준으로 휴일이 정해지는 공무원은 정상 출근해야 한다.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모든 관공서와 주민센터 등은 정상 운영되는 것이다. 우체국·학교·국공립 유치원도 정상 운영된다. 다만 타 금융기관 연계 업무 등 일부는 제한될 수 있다...

      경제·사회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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