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뉴스 상세보기
    • 구광모 "코로나 위기 이후 성장 준비하겠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27일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구광모 회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구 회장은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성장동력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 시민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고객과 투자자, 사회로부터 신뢰와 ..

      산업·IT2020-03-27

      뉴스 상세보기
    • [이슈플러스] 재계 총수 리더십, 코로나 위기에 빛난다

      [앵커] 이처럼 삼성을 비롯해 현대차와 SK·LG 등 4대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위기 상황 전면에 나서며,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첫 데뷔전을 치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외하고 삼성과 현대차·LG 등 이른바 ‘새내기 총수’들이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산업·IT2020-03-25

      뉴스 상세보기
    • 구광모, 올 첫 현장 경영…디자인센터 방문

      구광모 ㈜LG 대표가 디자인 분야의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 구광모 대표는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 내 디자인경영센터를 방문해 ‘디자인 경영’을 강조했습니다.구 대표는 “디자인은 고객이 우리 제품에 대해 첫인상을 받고 사고 싶다는 가치를 느끼는 처음 순간”이라며 “제품을 사용하는 내내 섬세한 배려와 편리함에 감탄하고, 고객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도 디자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구 대표는 “고객에 가슴을 뛰게 하는 디자인이야말로 고객 경험과 감동을 완..

      산업·IT2020-02-18

      뉴스 상세보기
    • 재계 신년사…‘미래·고객·디지털 혁신’ 화두

      [앵커]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각 기업의 수장들은 새해 첫 메세지인 신년사를 통해 기업의 한해를 이끌어갈 방향을 제시했는데요. 신년사에는 위기를 마주한 기업들의 절박함과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신년사 키워드를 통해 2020년 재계 화두를 김혜영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미래·고객·디지털 혁신’재계 수장들의 신년사를 관통하는 키워드입니다.기업의 내부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면서 기업들은 미래 성장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고객 중심..

      산업·IT2020-01-02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구광모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구광모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