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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고 있는데도 “품절”…값 올린 마스크업체 적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들의 마스크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값을 올린 온라인 판매업체 조사에 나섰습니다.공정위는 지난 4일 이후 마스크 관련 소비자 불만이 제기된 4개 온라인쇼핑몰과 판매자의 주문취소율이 높은 14개 온라인쇼핑몰 입점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마스크 수급 관련 법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런 행위에 대해 공정위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위반이 확인되면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에 나설 계..

      정치·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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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열사 신고 누락’ 이해진 검찰 고발…21개 계열사 누락 보고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수십 개 계열사를 공정거래위원회 보고 자료에서 빠뜨린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의 창업자이자 동일인(한 기업집단의 실질적 지배자)인 이 씨가 2015년, 2017년, 2018년에 걸쳐 본인·친족, 비영리법인 임원이 보유한 회사 등 21개 계열사를 '지정자료'에서 누락한 데 대해 경고와 함께 이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이 씨는 2015년 제출한 지정자료에서 20개 계열사를 빠뜨렸다. 누락 회사에는 본인이..

      경제·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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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 쥐어짠 ‘1+1’ 이벤트…공정위, CU에 과징금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국내 대표 편의점인 CU가 음료수 등을 하나 사면 하나를 끼워주는 ‘1+1’ 등 이벤트를 할 때 납품업자에게 50% 이상의 비용을 부담시키는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비지에프리테일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6억7,4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관련 대규모유통업법을 통해 제재를 받은 첫 사례입니다./ ara@sedaily.com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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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하는 상조서비스 시장… 선수금 1위는 프리드라이프

      상조업체 가입자 수가 6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상조서비스 시장이 대형업체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월 17일을 기준으로 올 하반기(2019년 9월 말 기준) 등록된 상조업체 수가 86개, 회원 수는 601만 명으로 집계했다. 상반기(3월 말)와 비교하면 업체 수는 6개 줄었지만, 회원 수는 41만 명 늘어났다. 상조업체 회원 수는 할부거래법 적용이 시작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6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업체 수는 2012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특히 올해 초..

      라이프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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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보니 ‘광고’…공정위, 7개사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SNS 마케팅을 펼치면서도 광고 사실을 밝히지 않은 7개사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7개사는 엘지생활건강·다이슨코리아·아모레퍼시픽·엘오케이·엘브이엠에치코스메틱스·티지알앤 등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들 기업의 SNS 광고를 2017년부터 전수조사를 한 결과 총 4,177건이 광고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기업 중 공정위 조사 과정에서 위반 게시물 삭제 ..

      산업·IT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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