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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펀드 사태 피해자들, 신한은행 등 고소…"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라임자산운용 사태 피해자들이 운용사와 판매사를 검찰에 추가 고발했다.라임자산운용 '크레딧인슈어드펀드' 피해자 14명은 24일 라임자산운용, 신한금융투자, 신한은행 등을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이들은 펀드의 부실을 알면서도 새로운 펀드 상품을 만들어 피해자들을 속이고 투자를 받은 것은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한은행이 4% 정도의 금리를 준다면서 '안전하다'고 해 가입한 잘못밖에 없다"며 "앞으로 ..

      금융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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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블룸테크놀로지, ‘석유코인 사기 의혹’ 확산 막으려 여론조작 모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자신들이 개발한 로커스체인으로 원유거래를 할 것이라며 코인을 판매해 투자자들에게 수백억원대의 손실을 입힌 블룸테크놀로지(이하 블룸)가 비판 여론 확산을 막기 위해 투자자들의 여론조작을 모의한 정황이 드러났다.13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2019년 10월 11일 블룸 부사장 조모씨와 영업총판 시그널에셋 대표 채모씨가 ‘어그로꾼을 마련해 여론을 조작하자’는 취지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채씨는 “어그로꾼 3명이면 충분하다”고 했고, 조씨는 ?..

      탐사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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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매진아시아, 실경영자 외 3명 횡령 혐의 피소…거래 정지

      이매진아시아는 24일 김운석 대표가 실경영자인 정대성 씨 외 3명을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피고소인은 정대성 이매진아시아 실경영자, 조완규 바담 대표, 이지용 킹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오일용 앙코르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다.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이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94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40.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이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

      증권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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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부, 신재민 前 사무관 고발 취소… 홍남기 “소중한 청년 인재”

      기획재정부는 KT&G 동향 문건을 외부로 유출하는 등 업무 내용을 폭로한 신재민 전 사무관을 상대로 한 고발을 취소했다.기재부는 10일 서울 서부지검에 고발 취소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 전 사무관에 대한 고발 취소장을 오후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8일 구윤철 2차관이 신 전 사무관 부모를 만나 신 전 사무관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을 자성하고 있다는 뜻을 전달받았다고 설명했다.홍 부총리는 “신 전 사무관이 ..

      경제·사회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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