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공사물량 최악은 면했다…건설경기 여전히 나빠”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코로나19 여파가 건설업계를 덮친 가운데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건설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CBSI(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는 전월 대비 4.2포인트 상승한 64.8을 기록했다.CBSI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지난 3월 7년 1개월래 최저치인 59.5를 기록했다. 이어 4월에도 전월과 비슷한 60.6으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그러다 5월에는 4.2포인트 상승한 64.8을 기록하며 지수..

      부동산2020-06-02

      뉴스 상세보기
    • "안방에서 인사드립니다"…건설업계 '언택트' 바람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에도 '언택트'(비대면) 바람이 불고 있다. 오프라인 모델하우스 대신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고, 건설업계 채용에서도 화상면접을 도입하는 모습이다.    2일 대림산업은 하반기 신입 공채 면접전형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림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서류 전형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차 채용 면접 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입사 지원자는 카메라와 화면을 볼 수 있는 모바일 장비만 있으면 화상으로 면접이 가능하..

      부동산2020-06-02

      뉴스 상세보기
    • 건설업계 "벌점제도 개선해야"…3차 탄원서 제출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건설업계가 건설사 벌점제도 강화 내용을 담은 정부의 개편안에 대한 철회를 요구하는 3차 탄원서를 제출했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의 수정을 건의하는 건설단체장 연명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월과 4월에 이은 세 번째 탄원서다.건단련 관계자는 "벌점 합산방식의 개정안은 건설업체에 대한 ‘벌점폭탄’이 불가피하고 이는 공공공사 입찰제한, 주택 선분양 제한 등의 제재로 이어져 정상적인 기업마저 생존권을 위협받을 수 있는 결과로 작용한다"..

      부동산2020-04-22

      뉴스 상세보기
    • 건설업계, 코로나19 극복 위해 대구‧경북지역에 성금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건설업계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대한건설협회 등 건설단체는 공동으로 대구지역(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지역(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건설협회 본회(2,000만원), 대구시회(1,000만원), 경북도회(1,000만원), 건설공제조합(3,000만원),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3,000만원)이 공동 마련한 성금으로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는 ..

      부동산2020-03-03

      뉴스 상세보기
    • 건설업계 “처벌 위주 안전대책 개선해야”…연명탄원서 제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건설업계가 처벌강화 위주의 안전대책으로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15개 회원단체는 국토교통부가 부실벌점제도 실효성 강화를 위해 벌점 산정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내용으로 입법예고한 건진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처벌 만능주의의 규제 강화 정책으로서 제도의 근본적 문제점 해결 없이 제재 효력만 대폭 강화해 기업생존까지 위협하게 된다며 업계 현실과 시장상황을 감안해 개정 추진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는 연명탄원서를 청와대, 국토교통부, 국회 등에 ..

      부동산2020-02-19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건설업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건설업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