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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 부진탓…작년 경상수지 흑자폭 7년만 ‘최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세계 교역량 위축과 반도체 경기 부진 등으로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가 7년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경상수지는 599억7,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2012년(487억9,000만 달러) 이후 7년 만에 가장 작은 흑자 폭입니다. 다만 외환위기 시기였던 1998년 이후 이어온 흑자 기조는 22년째 이어졌습니다.경상수지 흑자 폭 감소는 미·중 무역갈등에 따른 세계경기 둔화와 수출 주력 품목인 반도체 가격 하락 등의 여파로 수출이 크게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

      경제·사회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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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열 “설비투자·소비 개선”…기준금리 동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새해 우리 경제가 곳곳에서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률이 22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하는가 하면, 한국은행도 국내 경제 부진이 일부 완화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배경에 기준금리는 동결을 이어갔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한국은행이 국내 경제 상황을 두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기준금리를 결정하기 위해 모인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경제가 조금씩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싱크] 이주열 ..

      금융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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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내년 경제 회복흐름속 반등 모멘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27일) “내년은 글로벌 경제가 올해보다 나아지고, 우리 경제도 회복 흐름 속 경기 반등의 모멘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 경제정책 방향 기업인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내년에는 반도체 업황 개선, 교역 회복, 미·중 1단계 무역합의는 기회요인이나 글로벌 불확실성, 국내 건설투자 조정국면 등은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

      경제·사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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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 내년 통화정책 방향 “완화 기조 유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은행은 “중기적 시계(視界)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의 완화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오늘(27일) 공개한 ‘202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에서 “국내 경제 성장세가 잠재성장률 수준을 밑돌고, 수요 측면에서 물가 상승압력이 약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은은 이어 “완화 정도의 조정 여부는 주요 리스크 요인의 전개와 국내 거시경제 흐름, 금융안정 상황 ..

      금융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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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열 “미중 분쟁으로 올 韓성장률 0.4%P 하락”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중 무역 분쟁의 영향으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0.4%포인트 하락했다는 통화당국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분석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0.4%포인트의 하락분 가운데 미중 간 관세부과 등 무역 경로를 통한 효과가 0.2%포인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투자와 소비 등 경제활동 둔화 영향이 0.2%포인트로 추정됐습니다.   이 총재는 “올 한 해의 성장률 둔화는 미중 ..

      금융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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