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마스크·손 소독제, 재난관리자원으로 관리된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보건용·의료용 마스크가 정부에서 지정하는 '재난관리자원'에 포함된다. 재난대응기관 차원에서 관리해 감염병 재난 시 의료진 등 핵심 대응 인력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재난관리자원의 분류 및 시스템 이용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을 최근 행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난관리자원은 각종 재난의 수습에 필요한 장비, 자재, 인력 등 자원을 정부에서 지정해 고시해 놓은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재난관리자원에 ..

      경제·사회2020-04-14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영향, 스마트워크 등 비대면화 속도”

      [앵커]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우리 삶이 달라질 것이란 이야기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로 다른 국가보다 도입률이 낮았던 스마트워크가 활성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사회, 경제 모든 분야에서 비대면화와 온라인화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일회계법인 삼일리서치센터는 오늘(8일) 보고서를 내고 “코로나19가 언택트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끌어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업에서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

      경제·사회2020-04-08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확진자수 334명 늘어…총 1,595명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34명 늘어났다.27일 오전 1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전날보다 334명 증가한 1,595명으로 확인됐다.정부는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리고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wjsgurtn@sedaily.com

      경제·사회2020-02-27

      뉴스 상세보기
    • 정부, ‘코로나19 추경’ 본격화…‘10조+α’ 거론

      [앵커]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다음 달 초 국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 당시 편성액(11조6,000억원)을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 추경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정부가 심각해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추경에 나섭니다. 당·정·청은 소비 진작, 자영업자 지원 등을 위해 신속한 추경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선 재정의 역할을 확대해야..

      경제·사회2020-02-25

      뉴스 상세보기
    • 정부 “발열·호흡기 증상자 등교·출근 말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등교와 출근을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심각’ 단계 전환에 따라 대국민 예방수칙을 개정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개정 수칙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관찰해야 한다는 지침이 담기게 됩니다.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피..

      경제·사회2020-02-24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감염병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감염병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