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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그룹, 항공사업 위기 극복한다…AK홀딩스에 이석주 사장 선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애경그룹이 상반기 인사를 통해 지주회사인 AK홀딩스 사령탑에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항공사업 위기극복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 애경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제주항공과 애경산업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위기경영체제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애경그룹은 내달 1일자로 AK홀딩스를 비롯해 제주항공, 애경산업, 애경유화, 애경화학 등 5개 회사에 대한 상반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장단 인사는 5명의 대표이사와 1명의 CFO 선임 등 총 6명 규모..

      산업·IT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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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애경유화 등 애경그룹株, 아시아나항공 인수 기대감에 강세

      애경그룹이 아시아나 항공 인수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사실상 선정했다는 소식에 자회사들의 주가가 강세다. 28일 오후 1시 18분 현재 애경유화는 전 거래일보다 10.36% 상승한 8,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항공 3.92%, AK홀딩스 0.40% 상승을 기록 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경그룹은 삼성증권과 아시아나항공 M&A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양측은 아직 맨데이트(Mandate,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지만 애경그룹은 삼성증권을 사실상 아시아나항공 인수 주관사로 확정하고, 현재 인수 가격 및..

      증권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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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 급락에 항공주 고공비행

      국제유가가 6년 반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는 소식에 항공주가 동반 상승했다. 대한항공(003490)은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3.25%(1,000원) 오른 3만1,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아시아나항공(020560)은 4.30%(200원) 상승한 4,8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저가 항공사를 운용하는 한진칼과 티웨이홀딩스(004870)는 각각 4.64%, 5.26% 올랐다. AK홀딩스(006840)도 3.83% 상승했다. 일제히 항공주가 상승 기류를 탄 것은 국제유가가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졌기 ..

      경제·사회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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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드 스토리] 제주항공, 싱가포르항공 투자유치 무산… 속사정 뭐길래

      제주항공은 지난해 말부터 자사 지분 약 20%를 싱가포르항공에 넘기는 방안을 논의해왔다. 협상이 성사될 경우 제주항공은 올 하반기 기업공개(IPO) 이전에 넉넉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선진 운용시스템 도입과 장거리 노선 확대로 단숨에 국내 '빅(Big)3' 항공사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그런데 제주항공의 지주회사인 AK홀딩스는 "제주항공에 대한 싱가포르항공의 지분투자 검토 건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돌연 밝혔다. 대체 어떤 속사정이 있었던 것일까. 항공 업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17일 "주무부처인 국토..

      경제·사회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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