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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앤지 관계사 바이오일레븐,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항체 면역항암제’ 신사업 추진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IT서비스 기업 민앤지의 관계사 바이오일레븐이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이하 SKAI)과 ‘3세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기술 이전 및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SKAI는 강원도와 춘천시, 강원대가 공동으로 설립한 국내 유일의 항체전문 연구기관으로, 최근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과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3세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개발에 성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SKAI의 면역항암 항체치료제는 암세포의 면역공격 회피인자인 ?..

      증권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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