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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적격 인수후보 4곳 윤곽…애경 "항공산업 경험" 자신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쇼트리스트'(적격 인수후보)가 애경그룹 등 4곳으로 추려졌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이날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 참여한 기업 5곳 중 4곳에 적격 인수후보 선정 사실을 통보했다. 쇼트리스트에 포함된 곳은 애경그룹,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컨소시엄, 사모펀드 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으로 알려졌다.KCGI는 또다른 재무적투자자(FI)인 홍콩계 사모펀드 뱅커스트릿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을 보유한 애경그룹은 추석 이..

      산업·IT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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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오늘 마감…애경·KCGI·미래에셋 '관심

      금호산업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이 3일오후 2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을 마감한다.이번 매각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지분율 31.0%·구주)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보통주식(신주)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을 잠재투자자에게 이전한다.구주 인수대금은 4,500억원 수준이며 여기에 신주 발행액에 경영권 프리미엄(20∼30%)까지 얹으면 인수에 1조원 이상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여기에 에어서울,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등..

      산업·IT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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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D-1…통매각·몸값 ‘관건’

      [앵커]연내매각을 목표로  한 아시아나항공의 예비입찰이 내일 열립니다. 현재까지 참여의사를 공식화한 곳은 애경그룹과 사모펀드 운용사 KCGI(강성부펀드) 정도인데요. 채권단과 인수희망기업이 매각방식과 인수가격에서 의견 차이를 흥행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예상 가격만 조(兆)단위에 이르며 올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 ‘최대어’로 떠올랐던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장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애경그룹과 강성부펀드(KCGI)..

      산업·IT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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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항공, 한진칼 지분 4.3% 인수…한진家 백기사로

      [앵커]미국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4.3%를 인수했습니다. 델타항공이 KCGI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한진그룹의 백기사로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보경기잡니다. [기자]미국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4.3%를 매입했습니다. 델타항공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얻은 후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예고했습니다.델타항공은 이번 지분 투자에 대해 대한항공과 맺은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관계를 더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그러나 업계에선 최근 KCGI로부터 경영권 위협을 받고 있는 조원태 회장을 지원하는..

      산업·IT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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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조원태 회장 ‘우군’ 등장에 9% 급락…델타, 한진칼 지분 매입 나서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우군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진이 급락세다. 21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한진은 전 거래일보다 9.11% 하락한 3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델타항공은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합작회사) 제휴 강화를 위해 한진칼 지분 4.3%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한·미 당국 승인을 받는 대로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이에 한진칼 2대 주주 KCGI(일명 강성부 펀드)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조원태 회장의 우군이 등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양한나..

      증권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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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한진그룹 왕자의 게임 시즌2…경영권 향방은

      [앵커]가족간 경영권 불화설이 이어지던 대한항공에서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경영일선에 복귀했는데요. 경영승계에 대한 3남매의 잠정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강성부펀드, KCGI 측이 소송을 걸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경영권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앞으로 한진칼의 경영권 향방과 주가 변동에 대해 전망해보겠습니다.   [앵커]이보경기자,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 약 14개월만에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습니..

      증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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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태 회장 “상속, 가족과 잘 협의할 것…KCGI는 만난 적 없어”

      [앵커]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 마지막 날 대한항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조 회장은 항공업계 전반적인 이슈에 대해 답변을 이어갔지만, 상속과 경영권 등 한진그룹을 둘러싼 여러 문제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기자]‘항공업계의 UN회의’라 불리는 IATA 총회에서 첫 국제무대에 오른 조원태 회장.이번 총회에서 조 회장은 IATA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오늘 총회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대한항공 기자회견에선 한진그..

      산업·IT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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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칼 2대 주주 KCGI,영역 확장… 승계 및 글로벌부문 신설

      한진칼과 한진의 2대 주주인 강성부 펀드 KCGI가 승계 및 특수상황 부문, 글로벌 부문을 신규사업 부문으로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보다 전문적으로 국내 기업 상황에 따른 금융 자문 및 투자에 나서는 한편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자금 펀딩에 나서겠다는 계획으로, 활동 영역을 더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KCGI는 “기업승계 투자는 경영권 승계와 상속 이슈, 계열 분리, 주주 간 변동, 브랜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무형의 가치 유지, 사업구조·지배구조 개편과 조정 등 경영 승계 관련 이슈의 해결방안을 제..

      산업·IT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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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한진그룹株 일제히 급등... 조원태 3세경영·KCGI 지분확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한진그룹 회장으로 올라서며 경영권 승계작업이 개시됐다는 소식에 한진그룹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세다.26일 오전 9시 4분 현재 한진칼우는 전 거래일보다 21.11% 오른 7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우 14.11%, 한진칼 7.07%, 한진 3.10%, 대한항공 2.30% 상승을 기록 중이다. 전날 한진칼은 이사회를 열어 한진칼 사내이사이자 고 조양호 회장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을 한진칼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고 조양호 회장은 한진칼 지분 17.84%를 보유했는데, 조원태 ..

      증권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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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GI, 한진칼 14.98% 확보… 조양호와 차이 2.86% 불과

      행동주의 펀드인 KCGI가 한진칼 지분을 14.98% 로 끌어올렸다. 2.18%를 추가 취득하면서 조양호 회장과의 지분 차이가 2.86%까지 축소됐다.  KCGI는 한진칼 주식 128만8475주(2.18%)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14.98%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취득 공시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 이후 첫 지분 공시다.KCGI는 3월 26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디즈니홀딩스, 캐롤라인홀딩스, 그레이스홀딩스를 통해 128만8,475주의 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증권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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