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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본입찰 마감…애경·HDC ‘2강 구도’

      [앵커]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본입찰이 오늘 오후 마감됐습니다. 예비입찰 때와 마찬가지로 애경그룹과 HDC현대산업개발, KCGI 3곳이 응찰했는데요. 마지막까지 기대를 모았던 깜짝 후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인 금호산업은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 증권과 함께 오늘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위한 서류 제출은 오늘 오후 2시까지 진행됐습니다.이번 본입찰에는 예비입찰 때와 마찬가지로 각각 애경그룹과 HDC현대산업개발..

      산업·IT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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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본입찰, 애경·HDC ‘2强’ 속 KCGI ‘복병’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호산업은 7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본입찰을 진행한다.현재까지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곳은 애경그룹과 HDC현대산업개발이다. 그러나 사모펀드 KCGI의 움직임과 SK·GS 등 유력 대기업의 깜짝 참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본입찰 서류 마감은 이날 오후 2시로, 본입찰 참여 기업은 구주·신주 매각가격과 향후 투자·경영계획 등을 써서 제출해야 한다. 금호산업은 본입찰 서류를 받으면 미리 제시한 기준에 따라 1∼2주간 심사를 거쳐 이..

      산업·IT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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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새 주인 찾기…본입찰 D-2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본입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적격 인수후보에 이름을 올린 애경그룹-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과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유력 인수후보로 꼽힙니다그러나, 홍콩계 사모펀드 뱅커스트릿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사모펀드 KCGI는 변수입니다. 아직, 전략적 투자자(SI)가 공개되지 않아 막판에 유력 대기업이 뛰어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이번 매각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지분율 31.0%·구주)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보통주식(신주)을 인수하..

      산업·IT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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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적격 인수후보 4곳 윤곽…애경 "항공산업 경험" 자신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쇼트리스트'(적격 인수후보)가 애경그룹 등 4곳으로 추려졌다.11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은 이날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에 참여한 기업 5곳 중 4곳에 적격 인수후보 선정 사실을 통보했다. 쇼트리스트에 포함된 곳은 애경그룹,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컨소시엄, 사모펀드 스톤브릿지캐피탈 컨소시엄으로 알려졌다.KCGI는 또다른 재무적투자자(FI)인 홍콩계 사모펀드 뱅커스트릿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국내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을 보유한 애경그룹은 추석 이..

      산업·IT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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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오늘 마감…애경·KCGI·미래에셋 '관심

      금호산업과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이 3일오후 2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을 마감한다.이번 매각은 금호산업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주식 6,868만8,063주(지분율 31.0%·구주)와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하는 보통주식(신주)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경영권을 잠재투자자에게 이전한다.구주 인수대금은 4,500억원 수준이며 여기에 신주 발행액에 경영권 프리미엄(20∼30%)까지 얹으면 인수에 1조원 이상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여기에 에어서울,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등..

      산업·IT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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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D-1…통매각·몸값 ‘관건’

      [앵커]연내매각을 목표로  한 아시아나항공의 예비입찰이 내일 열립니다. 현재까지 참여의사를 공식화한 곳은 애경그룹과 사모펀드 운용사 KCGI(강성부펀드) 정도인데요. 채권단과 인수희망기업이 매각방식과 인수가격에서 의견 차이를 흥행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예상 가격만 조(兆)단위에 이르며 올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 ‘최대어’로 떠올랐던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장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곳은 애경그룹과 강성부펀드(KCGI)..

      산업·IT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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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항공, 한진칼 지분 4.3% 인수…한진家 백기사로

      [앵커]미국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4.3%를 인수했습니다. 델타항공이 KCGI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한진그룹의 백기사로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보경기잡니다. [기자]미국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4.3%를 매입했습니다. 델타항공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얻은 후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예고했습니다.델타항공은 이번 지분 투자에 대해 대한항공과 맺은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관계를 더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그러나 업계에선 최근 KCGI로부터 경영권 위협을 받고 있는 조원태 회장을 지원하는..

      산업·IT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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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조원태 회장 ‘우군’ 등장에 9% 급락…델타, 한진칼 지분 매입 나서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우군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진이 급락세다. 21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한진은 전 거래일보다 9.11% 하락한 3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델타항공은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합작회사) 제휴 강화를 위해 한진칼 지분 4.3%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은 한·미 당국 승인을 받는 대로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이에 한진칼 2대 주주 KCGI(일명 강성부 펀드)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조원태 회장의 우군이 등장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양한나..

      증권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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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한진그룹 왕자의 게임 시즌2…경영권 향방은

      [앵커]가족간 경영권 불화설이 이어지던 대한항공에서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경영일선에 복귀했는데요. 경영승계에 대한 3남매의 잠정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강성부펀드, KCGI 측이 소송을 걸고 굉장히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경영권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앞으로 한진칼의 경영권 향방과 주가 변동에 대해 전망해보겠습니다.   [앵커]이보경기자,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 약 14개월만에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습니..

      증권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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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원태 회장 “상속, 가족과 잘 협의할 것…KCGI는 만난 적 없어”

      [앵커]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 마지막 날 대한항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조 회장은 항공업계 전반적인 이슈에 대해 답변을 이어갔지만, 상속과 경영권 등 한진그룹을 둘러싼 여러 문제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기자]‘항공업계의 UN회의’라 불리는 IATA 총회에서 첫 국제무대에 오른 조원태 회장.이번 총회에서 조 회장은 IATA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오늘 총회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대한항공 기자회견에선 한진그..

      산업·IT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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