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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00가구 규모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7월 분양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1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강남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5층, 74개동, 전용 34~179㎡, 총 6,702가구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전용 34~132㎡, 1,2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4㎡ 237가구 △49㎡ 324가구 △59㎡ 549가구 △1..

      부동산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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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26일 개관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는 26일 울산광역시 중구 성남동 196-21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2개 동, 총 377실 규모의 아파텔로 구성되며, 지하 4층~지상 5층은 주차장,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 지상 6층은 커뮤니티 시설, 지상 7~36층은 아파텔이 들어선다. 아파텔 타입별로는 △31㎡ 58실 △59㎡A 232실 △59㎡B 58실 △59㎡C 29실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

      부동산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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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인수 재검토’ 아시아나에 남은 건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정몽규 회장의 오랜 꿈으로 표현되곤 했다. 정 회장은 현대그룹 계열 분리 후 진작부터 ‘모빌리티 그룹’의 포부를 밝혀왔다. 주택 건설과 부동산 개발, 유통에 이어 아시아나를 통해 종합그룹으로 도약하고자 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정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모빌리티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정 회장이지만 공중전은 녹록지 않은 모양새다. 실제로 아시아나 인수 당시인 지난해 말 기준 9조5,989억원이던 부..

      오피니언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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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퀄컴의 5G·IoT 기술로 스마트 기술 강화한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스마트 기술 개발에 힘을 모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HDC아이콘트롤스, 퀄컴 등과 스마트시티 모델 공동개발, 스마트 홈 및 스마트 건설 솔루션 융합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협약을 통해 퀄컴의 무선기술(5G, IoT)기술을 적용한 월패드, 공동현관 로비폰, 옥외 CCTV 활용 등 스마트홈 솔루션을 개발한다. 추후에는 스마트 건설, 스마트 시티 기술까지 확대해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

      부동산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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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 ‘난기류’에…아시아나, 발행주식·CB 한도 늘려

      [앵커] 아시아나항공이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돌입합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채권단의 이견으로 매각 작업이 안갯속에 빠진 가운데, 이번 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아시아나항공이 오늘(15일) 오전 강서구 본사에서 임시 주총을 열고 발행 주식 총수와 전환사채(CB) 발행 한도를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정관 개정안은 출석 주주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이 발행할 수 있는 주식 총수는 이전 8억주에서 13억주로 대폭 증가했습니다.&n..

      산업·IT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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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은, HDC현산에 “아시아나 인수조건 먼저 제시해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아시아나항공 채권단이 HDC현대산업개발의 인수 재협의 요구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사항 제시하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산은은 오늘(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산이 서면만으로 논의를 하자는 것은 진정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먼저 제시하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서면을 통해 논의를 진행하자는 의견에는 자칫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며 “공문이나 보도자료가 아닌 협상 테이블로 직접 나와 협상에 임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현산은 지난 9일 ..

      산업·IT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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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산 “아시아나항공 인수조건 등 재협의 요청”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늘(9일) 산업은행에 아시아나항공 인수상황 재점검과 조건 재협의 요구 등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습니다.현산은 “인수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하고 가치를 훼손하는 여러 상황에 대한 재점검과 재협의를 위해 계약상 거래종결일 연장에 공감한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했습니다.산은을 비롯한 채권단이 “이달 말까지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사를 밝혀야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고 압박한 데 대한 답변입니다.현산은 “산은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산업·IT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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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채권단에 "아시아나 인수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해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인수 의지에는 변함이 없지만 인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재협의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현산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은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현산은 먼저 "산은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밝혔다"면서 "산은 및 계약 당사자들 간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통해 인수가 성공적으로 종결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현산은 산은이 발송한 공문과 관련해 "인수에 부정적 영..

      산업·IT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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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아시아나항공 인수 재협의 요구…강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수 재협의를 요구했다는 소식에 강세다.이에 따라, 인수 불발에 대한 우려가 이 해소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11시38분 현재 HDC현대산업개발은 전 거래일보다 3.3%오른 2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나항공도 3.94%의 강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한국산업은행에 아시아나항공 인수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밝혔다”면서 “인수상황 재점검·인수조건 재협의 등 한국산업은행 및 계약 당사자들 간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성공적..

      증권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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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NHN, '스마트시티 플랫폼' 투자협약 체결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NHN은 4일 오후 1시 경상남도, 김해시와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시티 플랫폼 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김경수 경남도지사, 허성곤 김해시장,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진은숙 NHN CTO(총괄이사) 등 협약당사자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NHN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김해시에 약 5,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라우드 데이터..

      부동산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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