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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올해 성장률 2.2→2.4%…통화 확장 운용해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한·중·일 3개국과 동남아시아연합의 거시경제조사기구인 AMRO(암로)가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4%로 올려 잡았습니다.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MRO는 올해 한국의 성장률이 5세대 이동통신(5G) 설비 증설로 메모리칩의 글로벌 수요 반등에 힘입어 2.4%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또한 AMRO는 한국이 재정 기조를 확장적으로 유지해 구조개혁에 더 많이 지출하고 통화정책도 성장 둔화와 낮은 물가 상승압력을 고려해 확장적으로 운용돼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한편 AMRO는 한국의 설비투자는..

      경제·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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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탁결제원, ‘2019 증권파이낸싱 포럼’ 개최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를 맞은 본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HSBC 등 홍콩 주요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회사의 증권대차거래 종사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ABN Amro Clearing H.K의 발레리 로씨(Valerie Rossi) 글로벌 총괄본부장이 ‘글로벌 및 아시아 대차시장 동향’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 뒤 이와 관련해 참석자들의 토..

      증권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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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기구 전문가, “미국 금리인상 대비…다층적 금융안전망 쌓아야”

      기재부·KDI 주최 ‘글로벌 금융안정 콘퍼런스’ 미국의 금리 인상이 불러올 수 있는 후폭풍에 대비해 ‘개별국가→역내→글로벌’로 이어지는 다층적 금융안전망을 쌓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22∼23일 연 ‘글로벌 금융안정 콘퍼런스’에서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등 주요 국제기구 관계자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유럽안정화기구(ESM) 등 지역금융안전망 대표들이 참석해 미국의 금리 인상이 불러올 수 있는 국제금융시..

      경제·사회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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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갤러리] 원성원 'Dreamroom…'

      변덕스러운 영국 날씨만큼이나 악명 높은 독일 날씨. 흐리고 으스스한 날씨가 우울증과 깊은 사유를 촉발한 덕분에 위대한 철학자가 독일에 많다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다. 가뜩이나 추위를 많이 탔던 원성원 작가는 적응하기 힘든 날씨 속에 열대 우림을 꿈꿨다. "아무리 좋은 공간에 산다고 해도 더 좋은 곳에 대한 판타지는 누구나 있기 마련이죠. 장소와 물건에는 현재 그 사람의 모습과 동경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게 그가 작업하고 생활하는 공간을 아예 정글 한복판에 옮겨놓았다. 시원한 차림에 음료수를 홀짝이는 인물은 바로 작가 자신. 원래..

      경제·사회20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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