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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컨소시엄, 6,000억원대 ‘용인 에코타운’ 조성·운영

      포스코건설이 대표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인 휴먼에코랜드가 지난 25일 6,000억원대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은 환경분야에서는 역대 최대규모의 손익공유형(BTO-a) 민자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423억원이며 20년간 운영비는 3,783억원 규모다. 2020년 12월 공사를 착공하면 4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4년 12월부터 포스코오앤엠이 시설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BTO-a(Build Transfer Operate-..

      부동산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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