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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총선 참패’에도 쇄신 가능성은 ‘글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래통합당이 4·15총선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황교안 대표가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란 분석이다.15일 치러진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에서 84석을 얻는 데 그쳤다.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1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의석은 105석 정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대표는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미래통합당이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비관적..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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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창제지, 총선 참패로 당대표 사퇴··· ‘황교안 테마주’ ↓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한창제지가 16일 황교안 당대표가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며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창제지의 주가는 오전 9시 2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5.35% 하락한 1,98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15일) 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총선패배의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선에서 물러나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저의 역할이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창제지는 사외이사가 황교안 대표와 사법연..

      증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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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4·15총선 압승…16년만에 과반 확보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4·15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이 단독 과반을 확보한 것은 16년 만이다.16일 오전 12시 20분 현재 71%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민주당 후보가 1위를 달리는 지역구는 155개로, 미래통합당(93개)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은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호남을 석권했다. 지난 2016년 4·13 총선에서는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에게 호남 지역을 내주며 과반을 확보하지 못했었다.특히 미니 대선으로 불렸던 서울 종로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황교안 미래..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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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통합당 대표직 사퇴…총선 패배 책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4·15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했다.황 대표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통합당 선거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전에 약속한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사과했다.그러면서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이라며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wjsgurtn@s..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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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총선 야권 참패 전망…원인은 황교안 ‘리더십 부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4·15 국회의원총선거가 범여권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리더십 부재가 야권 참패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15일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통합당과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은 107~130석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은 155~178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따라 황 대표의 책임론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 대표는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통합당에 합류할 때까지 총선을 진두지휘했다.황 대표는 총선 시작부터 ..

      경제·사회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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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문 “코로나 사태로 최저임금 보완책 필요”

      중소기업중앙회 등 14개  중소기업단체는 오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등을 만나 ‘21대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경제가 어느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회가 나서 우리나라 경제의 뿌리가 되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달라고 전했습니다.중소기업계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공정경제 확립, 지속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 등 7개 분야의 정책 과제가 해결돼야한다고 말했습..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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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황교안, 민주당의 비례연합 참여 비판할 자격 있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13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전당원 투표를 통해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결정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민들에 대한 약속을 꼼수를 통해 바꿨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나 황 대표가 이러한 주장을 펼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다.오는 4월 15일 치뤄질 총선에서 적용될 준연동형 비례제(비례의석 30석에 연동률 50% 적용)는 비례성을 높여 사표를 줄이고 다양한 국민의 의사를 국회에 반영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당초 2015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00% 연동률을 적용한 독일식 연동형 비례제 도입을 권고했고, ..

      오피니언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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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보수 통합신당 '미래통합당' 오늘 공식 출범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을 비롯해 중도·보수 성향의 세력이 참여하는 미래통합당이 17일 공식 출범한다.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약칭은 '통합당', 당의 색은 '밀레니얼 핑크'다.    16일 기준 의석 수는 한국당 105석, 새보수당 7석, 전진당 1석으로 총 113석이다.        통합당은 황교안 대표와 심재철 원내..

      정치·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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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창제지,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와 보수통합 움직임에 ‘강세’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한창제지는 10일 종로 출마 선언과 보수통합 움직임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창제지의 주가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19% 상승한 3,3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가 상승은 지난 금요일(7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종로구 출마 소식과 주말사이 전해진 보수통합 소식이 전해지며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한창제지는 사외이사가 황교안 대표와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부분이 주목받으며 테마주로 전해지고 있다. /smileduck29@sedaily.com

      증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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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보수통합과 유승민의 원칙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범보수 통합을 위한 통합신당준비위원회가 지난 6일 첫 회의를 열었다. 4·15 총선에서 보수 단일대오를 만들어 정권심판론을 본격 제기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새로운보수당도 통준위의 한 축으로 이름을 올렸다. 새보수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구 새누리당 출신이 주축이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보수재건위원장을 맡은 유승민 의원이다.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종로 출마를 선언하기 전날 밤, 유 의원이 황 대표에게 "만나고 싶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많은 언론이 황 대표와 유..

      오피니언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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