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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돗물 유충사태, 다양한 가능성 열어둬야

      환경부가 이달 17∼26일 전국 일반정수장 435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모든 일반정수장의 배수지와 수용가(수돗물 사용처)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만 경남 합천의 적중, 강원 강릉의 연곡, 전북 무주의 무풍 등 정수장 3곳의 여과지에서 유충이 소량 발견됐다.   이 유충은 배수지 및 수용가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여과지가 유충을 거르면서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로는 흘러가지 않았다는 의미다.   통상 수돗물은 취수장에서 혼화지, 침전지, 여과지 등 여러 단계를 거친 뒤 염소..

      라이프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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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수돗물에 유충 없다…신고 73건 모두 외부요인”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서울 수돗물에서는 우려와 달리 깔따구류 유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8일 시청에서 설명회를 열고 “수돗물 정수과정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유충 발생 민원은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26일 수돗물 유충 관련 민원 총 73건이 들어왔다. 이와 관련해 시는 지난 16∼17일 환경부 합동 조사 및 22일 자체 민관 합동 조사로 6개 정수센터 안전성을 점검했다.아울러 유충 민원이 들어온 곳에서 받은 수돗물..

      정치·사회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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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원 스마트 대한민국펀드, 그린뉴딜에 투자

      정부가 1조원 규모의 스마트 대한민국펀드를 조성해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인 그린뉴딜 기업 등에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 대한민국펀드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제전환을 이끌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스마트대한민국펀드는 올해 중기부 4,000억, 복지부 180억, 환경부 200억 등 정부가 4,380억을 출자하고 민간에서 6,000억 안팎을 모아 총 1조원 이상의 규모를 목표하고 있습니다.중기부, 환경부, 복지부 등이 협업을..

      산업·IT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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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동아오츠카·롯데칠성·코카콜라, 폐전자 재활용 업무협약 체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동아오츠카는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정부(환경부, 한국환경공단)와 음료제조 3사(동아오츠카,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및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신 회수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음료용 자동판매기, 음료 보관용 쇼케이스, 냉장∙냉동기기 등 처리가 어려운 대형 폐전기∙전자제품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dalove@sedaily.com  

      산업·IT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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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의 미얀마 상하수도사업, 환경부 지원 대상으로 선정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포스코건설이 추진중인 '미얀마 에코그린시티 상하수도시설 설치 사업'이 우리 정부의 해외 환경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최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포스코건설을 '제1차 해외 환경프로젝트 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에 사업자로 선정하고 조사에 필요한 6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해외 환경프로젝트 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수주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 조사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동산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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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x세스코, 코로나 예방살균 소독 진행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전문살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소독범위는 격리병동, 선별진료소 등 검사가 진행되는 주요공간 위주이며, 건물 전체 소독은 월 1회 진행된다.   사진= 서울대학교병원 전경 /서울대학교병원 제공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의 전문 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되며 국내 환경부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 (EPA)에 등록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구분한 4개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저독성으로 분류되어 경..

      라이프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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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환경부 '맞손', 기업가치 1조 친환경 `그린유니콘` 육성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가 손을 잡고 친환경 기술을 보유하거나 오염물질을 줄여주는 그린 벤처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를 통해 기업가치 1조원을 넘는 친환경 유니콘 기업, 그린 유니콘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환경부는 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그린 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공동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26일 맺었다.두 부처는 친환경적인 그린 산업 분야를 우리 경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합동으로 수립 중인 '그린뉴딜'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환경..

      산업·IT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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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포장금지 내년 1월로 연기…환경부 "세부지침 재검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내달 1일 시행 예정이었던 유통업계의 재포장 금지 규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자 환경부가 이 제도의 시행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 현장 의견을 재차 수렴한 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환경부는 '제품의 포장 재질·포장 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의 법규 집행을 내년 1월까지 유예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규칙의 시행 시기는 예정대로 다음 달 1일로 하되 법규 집행의 세부 기준이 되는 고시안과 가이드라인 등의 시행을 연기한 것이다. 해당 규칙은 유통 과정에서 제품을 재포장하..

      산업·IT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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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 유통기한 임박 상품 40% 싸게 판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CU가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한 착한 마감 세일을 시작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그린세이브(Green Save)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CU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점포에서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서비스다. 전세계적으로 일고있는 식품 손실(Food loss)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평균 1만4,477톤에 이르며, ..

      산업·IT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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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군사 부문 수소전기차·충전소 보급 확대 나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가 국군 내 수소전기차 도입 및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이를 위해 현대차는 16일 자운대(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국방부·산업부·환경부·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함께 국방부 수소버스 도입 및 수소충전소 구축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환경부 조명래 장관, 국방부 박재민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현대차 공영운 사장,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이두순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

      산업·IT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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