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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의 정치워치] 일본경제를 정지시킨 코로나19

      코로나19가 발생한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2월 들어 코로나19로 인해 중국내 사망자가 7,000여명을 넘어섰고, 누적 확진자도 7만여명을 넘어섰다. 중국에 공장과 점포를 둔 일본 기업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완성차 공장 네 곳을 운영하는 토요타는 가동재개를 2월 10일로 연기했으며, 혼다는 당초 2월 3일로 예정했던 우한 공장 재가동을 14일 이후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광둥성에 4륜차 공장과 상하이 근교에 2륜차 공장 등의 재개도 2월 10일 이후로 재가동을 연기했으며, 전 공장은 생산 정지 상태에 빠..

      글로벌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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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위' 재탈환한 폭스바겐 코리아…"'노재팬' 덕 아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지난달 수입차 판매 3위로 도약한 폭스바겐 코리아가 일본차의 불매운동과 폭스바겐의 실적 향상은 연관성이 없다고 진단했다.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부문 사장 6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신형 투아렉 출시회 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일본차 불매운동과 관련해 "이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불매운동과 폭스바겐의 실적 향상은 연관성이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난해 시작된 일본차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지난 1월 토요타·렉서스·혼다·닛산·인피니티 등 일본차 5개 브랜드의 ..

      산업·IT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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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차 판매 3분의1로 ‘뚝’…인피니티 162대→1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올해 1월 일본차 판매가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1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등록은 1,320대로 지난해와 비교해 64.8% 줄었습니다.브랜드 별로 닛산의 지난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2.7% 줄어 가장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어 렉서스가 509대로 66.8% 줄었고, 도요타가 59.9%, 혼다가 50.5%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특히 닛산의 인피니티 브랜드는 작년 1월 162대를 판매했지만, 올해 1월에는 단 1대만 팔렸습니다. /jam..

      산업·IT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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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인공세’에 11월 일본차 판매 19% 증가

      지난달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판매가 대폭 할인 등으로 직전 달에 비해 다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1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등록이 2,357대로 작년 같은 달보다 56.4% 줄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하지만 직전 달에 비해서는 19.2% 증가하며 다소 회복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브랜드별로는 렉서스가 5,019대로 73.3% 감소했습니다. 이어 도요타와 780대, 혼다 453대, 닛산은 287대 팔렸습니다. 지난달부터 최대 1,000만원 할인 등 대규모 판촉행사 중인 인피니티는 318대가 팔리..

      산업·IT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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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 미디어젠 “車·금융·스마트홈 사업 확대로 매출↑”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코넥스 기업 ‘미디어젠’이 오늘(15일)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 자동차·금융·스마트홈 서비스 등 사업영역을 확대해 매출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다음 달 5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미디어젠은 지난 2000년 설립한 음성인식 솔루션 전문기업입니다.특히 차량용 음성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여 현대기아차의 음성인식 파트너사로 지정됐고, 현재 혼다·도요타 등과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G전자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판매 1위 기업 ‘폭스바겐’에도 솔..

      증권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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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일본차 판매 60% 급감…불매운동 영향 커져

      수입차 시장에서 일본차 불매운동의 영향이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9월 일본 승용차 신규등록은 약 1,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2,744대)에 비해 59.8% 급감했습니다.일본 불매운동이 시작된 7월에는 감소 폭이 -17%였는데, 8월에 -50%대로 확대된 후 9월에도 이런 추이가 이어진 겁니다. 브랜드 별로는 렉서스를 제외한 나머지 일본 자동차 기업의 판매 감소 폭이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닛산과 혼다는 판매량이 80% 넘게 줄었고, 도요타와 인피니티는 60% 감소했습니다. 반면 렉서스의 경우..

      산업·IT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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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서스·캠리 무더기 리콜…브레이크·에어백 문제

      토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가 브레이크 안전 문제로, 캠리가 에어백 문제로 리콜되는 등 총 37개 차종 약 9,000여대에 대해 리콜 처분이 내려졌습니다.한국토요타와 혼다, 기아차는 제작 차량이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아 총 44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수입·판매한 렉서스 ES300h 등 8개 차종에서 브레이크 관련 결함이 발견됐습니다.토요타 캠리 등 2개 차종은 에어백이 터져야 할 상황에서 조수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승객 안전 우려가 제기됐습니다.이밖에 토요타 프..

      산업·IT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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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韓 철수설’ 팩트체크해보니

      [앵커] 일본의 수출규제에 일본 자동차 업계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판매량이 급격하게 감소한 데다 브랜드 신뢰도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닛산의  철수설이 대두되며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실들, 정새미 기자와 하나씩 짚어봅니다.[앵커] 정 기자,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계도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인데요.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습니까?[기자]네, 현재 국내에서는 렉서스와 토요타, 혼다, 닛산, 인피니티 등 5개 일본 수입..

      산업·IT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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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차 판매 한달새 32.2% 급감…불매운동 영향줬나

      지난 달 일본차 판매가 전달에 비해 30%넘게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7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 등록이 2,674대로 전달인 6월에 비해 32.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도 17.2% 줄어든 것입니다. 수입차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의 점유율도 13.7%로 1년 전보다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다만 브랜드별로는 다른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렉서스는 지난달 판매량이 982대로 작년 동월보다 32.5% 뛰었고, 도요타와 혼다는 같은 기간 각각 31..

      산업·IT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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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차 안산다”…7월 일본차 판매 17.2%↓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난 7월 일본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자릿수 감소율을 보였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일본계 브랜드 승용차 신규등록이 2,67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29대 보다 17.2% 줄었다고 5일 밝혔다. 일본차가 수입차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율도 1년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13.7%로 나타났다. 렉서스는 지난달 982대로 같은 기간보다 판매량이 32.5% 뛰었지만, 이달 들어서는 전달에 비해 24.6% 줄었다.  도요타는 865대, 혼다는 46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

      산업·IT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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