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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투자 “한미약품, 불확실성과 모멘텀 공존…목표주가↓”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일 한미약품에 대해 “에페글레나타이드 반환에 따라 관련 파이프라인 가치를 50% 하향 조정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2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박재경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올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액은 2,808억원(+3.8% YoY), 영업이익 169억원(+26.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한미약품 별도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영향권에 있는 북경한미의 실적 부진(매출액 503억원·-..

      증권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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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고인슐린증 치료제, FDA ‘희귀 소아질환약’ 지정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미약품은 비만 및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치료제로 개발중인 ‘랩스 글루카곤 아날로그’(Laps Glucagon Analog)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소아질환 의약품’(RPD, Rare Pediatric Disease)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랩스 글루카곤 아날로그’는 2018년 FDA로부터 ODD(Orphan Drug Designation, 희귀의약품 지정)로 승인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RPD로도 지정됨에 따라, 향후 한미약품의 혁신신약 후보물질이 FDA의..

      산업·IT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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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한미약품, 남 다른 약 이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미약품은 ‘R&D명가’로 유명하지만 남 다른 약 이름으로도 눈길을 끈다.‘99세까지 88하게’라는 뜻을 담은 발기부전치료제 ‘구구정’과 ‘팔팔정’이 대표적이다. 치질약은 ‘치질이 쏙 들어간다’는 의미에서 ‘치쏙’이다. 이밖에 무좀약 ‘무조날’, 코감기 치료제 ‘코앤’ 등 이름만 들어도 어디에 쓰는 약인지 대충 어림잡아 알 수 있다.너무 직접적인 표현이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한미약품으로부터 ‘네이밍’에 대한 얘기를 듣다 보면..

      오피니언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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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정복 나선 국내 제약사들, ‘강점 활용’

      [앵커]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메이드 인 코리아’ 코로나 백신·치료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의 지원이 더해져 올해 안에 ‘국산 코로나 치료제’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인데요.전 세계가 시간 싸움을 하고 있는 만큼 각 제약사들의 기존 강점이 최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한미약품 그룹이 주사를 맞지 않고 먹어서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경구용 백신 개발에 도전장을 냈습니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800여개의 코로나 관련 신약이 개발 중이지만, 경구 또는 비..

      산업·IT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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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질, 먹는 약이 대세…경구약 출시 봇물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먹는 치질약’이 인기를 끌면서 이 시장에 진출하는 제약사가 늘고 있다. 치질약은 먹는 경구약, 바르는 연고, 밀어넣는 좌약 등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이 중 경구약의 시장 점유율은 2017년 20%에서 지난해 60%까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2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동아제약 등이 이달 먹는 치질약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우선 한미약품이 이번 달 경구용 치칠약 ‘치쏙정’을 출시한다. 지난해 출시한 일회용 바르는 치질약 ‘치쏙크림’과 병용할 수 있는 제품으..

      산업·IT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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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證 “한미약품, 사노피 계약 반환에 판관비 증가 우려…목표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NH투자증권은 15일 한미약품에 대해 “사노피 계약 반환 통보로 판관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3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사노피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개발비 잔여분 지급 가능성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동사의 경상개발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또한, 그게 아니더라도 사노피와의 소송으로 인한 법률비용 발생 가능성도 있다”며 “따라서 판관비 증가를 감안해 올해 연간 판관비를 기존 추정 대비 160억 원 증..

      증권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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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사노피,일방적 해지…안정성 문제없어”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사 사노피가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이 개발해 2015년 사노피에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한 주1회 제형의 당뇨치료 주사제다.계약한 기술수출 금액은 29억유로(3조8,552억원) 규모에 달한다. 사노피의 일방적 결정을 두고 그 이유와 한미약품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 사노피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둘러싸고 유효성 및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이에, 한미약품 관..

      증권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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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사노피 당뇨 신약 권리 반환…하락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미약품이 사노피의 에페글레나타이드 권리 반환 소식에 하락세다.14일 9시 23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8.06% 하락한 25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한미약품은 다국적제약사 사노피가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했다고 14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사노피가 당뇨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했다”며 “양사는 계약에 따라 120일간의 협의 후 권리 반환을 최종 확정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한미약품은 “권..

      증권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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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첫번째 바이오신약 ‘롤론티스’ 국내 허가신청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미약품은 8일 장기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의 국내 허가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신청이 예정된 절차대로 심사될 경우, 롤론티스는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 출시된다. 이미 FDA 시판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미국에서는 올해 하반기 출시가 예정돼 있다. 롤론티스는 한미약품이 개발해 2012년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에 라이선스 아웃한 바이오신약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약효와 투약 주기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한미약품 독자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

      산업·IT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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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철통 방역 속 주총 개최…권세창·임종훈 사내이사 재선임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미약품은 20일 오전 8시30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제1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미약품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주주총회 진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이날 주주총회를 진행했다.우선 접촉을 줄이기 위해 전자투표제를 도입했으며, 주총 현장에서도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체온계를 통한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또 마스크 미착용 주주들에게는 회사가 준비한 마스크를 지급했으며, 마스크를 벗고 발언할 수밖에 없는 ..

      산업·IT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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