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한미약품, 매수 리포트 ‘봇물’…깜짝실적·의약품 매출호조 영향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증권가에서 한미약품에 대한 매수 리포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30일 증권사 12곳에서 한미약품의 리포트를 발간했고, 이중 9곳이 매수의견을 냈다. 스테디셀러 제품들의 매출 호조로 전날 깜짝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일 한미약품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657억원과 24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2.9%, 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증권사 컨센서스를 각각 2.1%, 34.1% 상회하는 실적이다.&nb..

      증권2019-10-30

      뉴스 상세보기
    • 신약 개발 전문 ‘노터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신약 개발 비임상 CRO(임상시험 수탁기관) 노터스(대표이사 정인성 김도형)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노터스는 2012년 설립됐고 그간 수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비임상 CRO 분야에서 유효성 평가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신약 개발 컨설팅, 바이오 인프라 구축, 동물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63억원, 영업이익 59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이다. 설립 이래 연평균 성장률이 60%에 이른다. 한미약품, 종근당, 녹십자, 대웅제약, 제넥..

      증권2019-09-20

      뉴스 상세보기
    • 한국투자 “패배감 떨쳐야 제약·바이오 살아난다”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제약·바이오 종목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을 위해서는 패배감을 떨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진홍국 연구원은 인보사 사태와 한미약품의 권리반환,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 글로벌 임상 3상 실패 등으로 인해 국내 신약개발업체들은 능력에 대한 의구심에 직면했다고 평가했다. 진 연구원은 “산업이 직면한 본질적인 문제”라며 “일부업체들의 기술수출, 정부의 헬스케어산업 육성정책 정도로는 회복될 수 없는 패배감”이라고 분석했다. 진 연구원은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 우리나라도 실제로 글..

      증권2019-07-22

      뉴스 상세보기
    • 하나금투 “한미약품, 치료제 권리 반환에 기업가치 하락 불가피…‘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미약품에 대해 “이번 얀센의 기술반환으로 한미약품의 기업가치 하락이 불가피하다”면서 “기존에 부여했던 약 8,140억원 규모의 LAPSGLP1/GCG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외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58만원에서 50만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일 한미약품은 얀센이 개발하고 있었던 당뇨/비만 치료제 LAPS-GLP1/GCG(HM12525A)의 권리가 반환됐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에 의하면 최근 얀센이 완료한 2개의 비만 환자 대상 임상2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인..

      증권2019-07-04

      뉴스 상세보기
    • 한미약품, 사노피와 기술이전 수정계약 체결

      한미약품은 '사노피-아벤티스 독일'(Sanofi Aventis Deutschland GmbH)과 기술이전 수정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수정계약의 주요 내용은 에페글레나타이드(efpeglenatide)에 대해 부담하는 공동연구비(총 연구비의 25%) 상한액을 기존 1억5,000만 유로에서 1억 유로로 감액하고 공동연구비 지급 시기와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다. 회사 측은 "계약변경에 따라 당사가 부담하는 공동연구비 1억 유로 중 기지급된 3천149만6,375유로를 제외한 6,850만3,625유로에 대해 4,000만 유로는 2..

      산업·IT2019-06-25

      뉴스 상세보기
    • 하나금투 “한미약품, 롤론티스 시판 늦춰져…‘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미약품에 대해 “지난 15일 ‘롤론티스(Rolontis)’의 BLA(생물의약품 허가신청) 자진 철회를 공시했다”며 “이로 인해 시판 예정일이 올해 말에서 오는 2020년 상반기로 늦춰질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57만원에서 48만2,500원을 하향 조정했다. 다만 “BLA 철회는 한미약품의 잘못이 아니라 미국 내 CMO 업체와 관련된 것”이라며 “3~4개월 뒤 재신청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선민정 연구원은 “롤론티스 외의 R&D 모멘..

      증권2019-03-18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