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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硏 “작년 해외로 빠져나간 투자금 58조”

      [앵커]지난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돈보다 나간 돈이 더 많았다고 합니다. 외국인의 국내투자 규모보다 우리나라의 해외투자가 더 많았다는 건데요. 반면 사람은 해외로 나간 것보다 들어온 게 더 많았다고 합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나간 돈이 들어온 돈의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직접투자 금액은 497억달러, 우리 돈으로 57조8,000억원으로 외국인 국내투자(172억달러)보다 2.9배 많았습니다.해외 직접 투자는 2014년 이후 5년 연속 큰 폭으로 증가하고..

      금융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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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건설,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 지식산업센터 공급

      지식산업센터 특화를 선언한 대보건설이 ‘하우스디(hausD) 가산 퍼스타(FIRSTAR)’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459-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하우스디 가산 퍼스타는 지하 4층 ~ 지상 12층, 1개동, 연면적 26,478㎡ 규모로 서울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지난 8월 분석한 ‘서울시 직장인 출퇴근 트렌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출근 시간대 가장 많은 승객이 하차하는 지하철역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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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기상 예보와 소비변화

      [앵커]우리나라 기상예보가 어느 정도 정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올 10월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설문 조사한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 국민들 중 기상예보를 믿는다는 분들이 전체의 75%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혹시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고 보시는지요. 그런데 미국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기상예보를 믿는 사람들이 전체의 85%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기상예보를 더 믿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에 날씨에 따른 소비트렌드의 변화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날씨 실황이 아닌 예보에 따라..

      산업·IT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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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날씨에 따른 소비 변화

      [앵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2019년 10월 발표한 자료를 보면 기상 예보와 날씨가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에게는 국내 기상 예보의 정확도가 높지 않다는 부정적 인식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상 예보는 국민들의 삶의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되는데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는 기상예보와 실제 날씨가 국내 업종별 소비 패턴과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규명하고, 유의미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날씨와 소비 패턴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

      경제·사회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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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주류층으로 떠오른 밀레니얼 세대··· "트리플단지 찾습니다."

      요즘 소비시장에서 ‘밀레니얼 세대’가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 일반적으로 ‘멀티태스킹에 능한 세대’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이어지고 밀레니얼 세대들이 사회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상황 속에서 소비시장뿐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서도 밀레니얼 세대를 잡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 3월 기준 20대의 청약상품 가입자 수는 470만7,0..

      라이프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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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모바일 금융 앱 타고 동남아 부동산 투자 급증

      [앵커]요즘 클릭 한번으로, 환전이나 해외 송금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광고, 주변에서 많이 접하고 계실 텐데요. 실제로 최근 우리나라 해외송금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송금 시장의 판이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금융 앱 등 편리한 기술에 힘입어 동남아권 해외 부동산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를 내놓았는데요. 오늘 우리나라 해외송금 시장 분석 보고서를 가지고 고은아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님과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연구원]안녕하세요.   [앵커..

      금융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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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생 유학자녀에 1인당 3만9,000달러 송금

      한국인들이 해외송금을 하는 이유로는 중고생 자녀 유학을 뒷바라지 하기 위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특히 해외 유학 중인 중고등학생 자녀에게 부치는 돈이 대학생 자녀에 보내는 돈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었습니다.   KEB하나은행 소속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지난해 하나은행의 해외 송금·환전을 이용한 내국인 고객 정보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번 분석 결과를 보면 전체 고객의 지난해 1인당 평균 송금액은 3만 6,000달러였습니다.   해외송금 사유로는 ‘유학 및 연수..

      경제·사회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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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OLED 공장 규모, 한국의 2배… 공급과잉 현실화되나

      중국이 현재 건설중인 OLED 패널 공장 규모가 한국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건설중인 유기발관다이어도(OLED) 패널 공장 규모가 월 41만9,000장 규모로, 한국의 증설 규모인 월 22만5,000장의 약 두배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다.보고서는 특히 중국 BOE가 증설하는 규모만 14만4,000장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최근 중국이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에서 주도권을 잡게 되면서, 국내 업체들이 OLED를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로 삼고 있어 우려가 커지..

      경제·사회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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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들 부정적 전망에도 부동산 사랑 여전

      [앵커] 정부 규제로 주택 값이 떨어지는 등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습입니다.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방침으로 보유세가 늘어나는 등 다주택자들의 세 부담도 커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국내 부자들은 여전히 자산구성에서 부동산을 줄일 생각이 없다는 설문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기자] 부자들은 올해 부동산 시장에 대해 부정적 전망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부동산을 줄일 생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KEB하나은행 PB손님 중 총 922명의 ..

      금융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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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들 보유 부동산 평균 62.3억… 1년새 17.3억 증가

      국내 금융자산가들이 보유한 부동산 규모가 평균 62억원을 넘었으며 지난 1년 새 17억3,000만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일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들을 상대로 조사해 작성한 \'2018 부자보고서\'를 보면 이들의 보유 부동산 규모는 평균 62억3,000만원(시가기준)이었다. 이는 1년 전 조사 때의 45억원보다 17억3,0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부자들의 총자산은 평균 약 120억6,000만원이었고 가구당 연간 평균소득은 3억4,000만원이었다. 총자산..

      부동산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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