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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냉방기 및 400세대 냉방비 지급

      [수원=임태성 기자] 경기 수원시는 여름철 무더위 기간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와상환자들을 위해 냉방기를 설치하고, 냉방비도 지원해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는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수요조사를 통해 기초수급자 중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와상환자 12세대를 선정, 최근 이들 세대에 에어컨을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냉방기 지원 대상 가구는 노인과 장애인 등 오랜 시간 누워서 지낼 수밖에 없는 환자가 있어 무더위 기간 건강관리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가구다.   취약계층이 냉..

      정치·사회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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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아프리카의 비극’, 기상예보로 막는다

      [앵커]‘아프리카의 비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아프리카는 탄소배출은 세계에서 가장 적은 지역인데,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재앙은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기후변화 책임은 가장 적은 대륙인데 그 피해는 가장 큰 지역이라는 의미에서 나온 말입니다.유엔환경계획 발표에 따르면 기후재앙으로 인한 아프리카의 GDP 손실은 2018년 8,950억 달러에서 2023년 약 1조 4,000억 달러로 증가가 예상된다고 합니다.기후재앙을 조기에 알아낼 기술도 약하고 사회적 인프라도 약하다 보니 홍수나 폭염이 발생하면 그 피해는 엄청납니다..

      경제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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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코로나19 이슈에…새해 숲세권 새 아파트 어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환경 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도 변화가 불고 있다. 예전보다 ‘숲세권’의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는 것.    29일 업계에 따르면 숲세권은 숲과 가까운 입지를 의미하는 말로 역세권에서 파생된 신조어다. 미세먼지와 황사, 폭염과 열대야 등이 고질적인 환경문제로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공간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탁 트인 숲세권 아파트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   ..

      부동산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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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예상 못한 기후현상…“변화 아니라 위기다”

      [앵커]2020년은 기후재난의 해라고 불릴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상으로 인한 재난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서부지역으로 한 달 이상 번진 대형산불로 인해 우리나라 면적의 1/5이상이 불탔고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번 산불의 원인도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상승이 주범이라고 합니다. 미국 서부지역의 데스밸리가 54.7도를 기록하고 대도시들도 4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나무들이 바짝 마른데다가 바람이 강하다 보니 산불진화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발생한 대형산불은 직접적인..

      정치·사회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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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성의 날씨와 경제] 북극 얼음이 몰고온 최장 장마

      [앵커]올해는 최악의 기상재앙이 발생하는 해입니다. 최장의 장마에 역대급의 호우가 발생하더니 연이어 3개의 태풍이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다른 나라도 기상재앙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북극권과 유럽의 역대급 폭염과 미국의 초강력 토네이도, 슈퍼허리케인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지요.그런데 이렇게 기상재앙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이 북극 빙하가 많이 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북극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

      정치·사회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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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가을폭염 불청객 도심주택가‘벌떼’습격주의 당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벌떼 안전조치 통계 분석 결과 7월에서 9월까지가 가장 많았다”며 “올해는 긴 장마로 9월 이후 말벌 떼의 출현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벌 관련 출동통계 분석 결과, 연중 벌떼 관련 안전조치 출동 건수는 7월~9월 사이에 가장 많았다. 벌떼 관련 안전조치는 지난해 6,421건 중 4,653건으로 72.5%가 7월에서 9월 사이에 발생했다. 최근 3년간 벌떼 관련 안전조치는 폭염기간이 길었던 ‘18..

      정치·사회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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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창원공장 방문…투자 재점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카허 카젬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이 창원 사업장을 다시 방문해 투자 상황 점검에 나섰다.  지난 20일 카젬 사장의 창원 사업장 방문에는 회사 경영진은 물론,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김성갑 지부장을 포함한 한국지엠 노동조합 간부 일행도 함께 했다. 최근 전국적인 폭우 및 폭염과 코로나 19 위험 등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지엠 노사가 함께 한 이번 창원 사업장 방문은 한국지엠 미래 사업의 중..

      산업·IT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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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美 캘리포니아, 번개로 20여곳 대형 산불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일대에 번개로 인한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주민 수만명에게 대피령이 떨어졌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72시간 동안 번개가 1만1,000차례 내리쳐, 산불 367건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시간으로 19일 보도했습니다. 이중 규모가 큰 대형 산불만 20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리콘밸리 동부 일원에서 진행 중인 대형 산불은 이미 약 344㎢규모의 땅을 태워버렸습니다.기록적인 폭염에 진화작업에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높은 기온과 거센 ..

      정치·사회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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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방서별 폭염 구조·구급 상황실 24시간 가동…긴급 상황 대비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시 전역에서 각 소방서별로 폭염대책 119구조▪구급 상황실 24시간 가동으로, 폭염피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비를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폭염 대응활동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등 정부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하고 일부 대책은 수도권 코로나19 감염확산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쪽방촌 12개 지역에서는 ??..

      정치·사회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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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중부 최대 300㎜ 비…전국 대부분 폭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14일 중부 지방은 최대 3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 북부 등 예상 강우량은 최대 300㎜가 넘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 경북 북부에는 2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대구와 제주도는,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고, 서울 28도, 대전 32도, 광주 32도, 대구 36도로 예보됐다./jj..

      정치·사회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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