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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티지엠피, 큐브엔터 지분 30.6% 인수…“최대주주 등극”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VT GMP)가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를 품는다.브이티지엠피는 21일 공시를 통해 큐브엔터의 지분 30.61%를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브이티지엠피가 인수한 큐브엔터는 (여자)아이들, 펜타곤 등 아이돌 그룹과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되어 있는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이번 인수를 통해 브이티지엠피는 본격적으로 신규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미디어커머스사업 케이블리(KVLY)의 K-컬쳐 미디어커머스 플랫폼 사업에 진출하고, 스타 콜라보레이..

      증권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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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브엔터, 1분기 매출액 46% 증가…영업이익도 25%↑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81억 7,000만원·영업이익은 28% 오른 2억 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 증가한 1억 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큐브엔터 측은 “1분기 큐브엔터는 비투비의 이민혁과 정일훈 솔로·CLC·펜타곤·(여자)아이들·가을로가는기차 그리고 우석X관린 유닛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며 “펜타곤의 日 싱글 ‘COSMO’가 일본 최대 음반사 타워레코드의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

      증권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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