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NO 재팬 100일] “일본차 타기 싫어”…판매 두달째 ‘반토막’

      [앵커]일본의 수출규제가 시행된 지 어느덧 100일이 지났습니다. 세 달 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 점유율은 5%대까지 떨어졌는데요. 불매운동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데다 최근 8자리 새 번호판 제도가 도입되며 감소세는 더욱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가 8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일본 자동차 브랜드는 두 달 연속 지난해의 반 토막 실적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놓은 9월 자동차산업 동향(잠정치)을 보면, 렉서스·토요타·..

      산업·IT2019-10-17

      뉴스 상세보기
    • 렉서스·캠리 무더기 리콜…브레이크·에어백 문제

      토요타의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가 브레이크 안전 문제로, 캠리가 에어백 문제로 리콜되는 등 총 37개 차종 약 9,000여대에 대해 리콜 처분이 내려졌습니다.한국토요타와 혼다, 기아차는 제작 차량이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아 총 44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수입·판매한 렉서스 ES300h 등 8개 차종에서 브레이크 관련 결함이 발견됐습니다.토요타 캠리 등 2개 차종은 에어백이 터져야 할 상황에서 조수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승객 안전 우려가 제기됐습니다.이밖에 토요타 프..

      산업·IT2019-09-19

      뉴스 상세보기
    • 닛산 ‘韓 철수설’ 팩트체크해보니

      [앵커] 일본의 수출규제에 일본 자동차 업계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판매량이 급격하게 감소한 데다 브랜드 신뢰도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닛산의  철수설이 대두되며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실들, 정새미 기자와 하나씩 짚어봅니다.[앵커] 정 기자,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계도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인데요.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습니까?[기자]네, 현재 국내에서는 렉서스와 토요타, 혼다, 닛산, 인피니티 등 5개 일본 수입..

      산업·IT2019-09-11

      뉴스 상세보기
    • 토요타, 신형 RAV4 출시… 3,540만~4,580만원 판매

      토요타 코리아의 준중형 SUV ‘RAV4(Robust Accurate Vehicle)’가 6년만에 새 옷을 갈아입고 국내 상륙했다. 토요타 코리아는 5월 21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뉴 제너레이션(New Generation) RAV4’의 기자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WD 3,540만원, 하이브리드 2WD 3,930만원, 하이브리드 AWD 4,580만원이다.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된 신형 RAV4(Robust Accurate Vehicle)는 ‘운전의 다이나..

      산업·IT2019-05-21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