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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 키움뱅크 컨소시엄 참여

      ‘원투씨엠’이 키움증권·하나은행·SK텔레콤 등이 주도하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원투씨엠은 이른바 ‘폰에 찍는 스탬프’라고 불리는 스마트스탬프기술을 기반으로 O2O(Online to Offline)사업과 핀테크 사업을 국내외 시장에서 추진하고 있는 핀테크 전문기업이다. 원투씨엠은 스마트스템프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핀테크 기술과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22개국에서 사업화를 했고, 일본·중국·대만·싱가포르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지의 유력 기업과 제휴하며 다양한 핀테크 사업을 전개..

      산업·IT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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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무료로 대행

      ‘키움증권’은 5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법정신고기간을 앞두고 무료 세무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해외주식투자자와 투자자산규모가 점점 증가하면서 해외투자에 대한 세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소득세법에 따라 해외주식 매매로 발생한 양도차익의 연간기본공제액은 250만원까지로, 그 이상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해 총 22% (주민세 2% 포함)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또한, 양도차손이 발생했거나 양도차익이 기본공제의 범위 이내에 속하더라도 신고해야 한다.양도소득세의 법정..

      증권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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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오션브릿지, 반도체용 특수가스 시장 진입…성장 원년”

      키움증권은 4일 오션브릿지에 대해 “진입 장벽이 높은 반도체용 특수가스 시장 진입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중장기적인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박유악 연구원은 “중요성과 위험성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반도체용 특수가스 시장 진입이 주목할 점”이라며 “올해 2분기부터 Si2H6(증착용 가스)를 시작으로 제품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인 SK하이..

      증권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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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뱅크’ 컨소시엄에 유통사도 합류…롯데멤버스·세븐일레븐 함께한다

      유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멤버스는 세븐일레븐과 함께 롯데그룹을 대표해 키움증권, KEB하나은행, SK텔레콤이 구성하는 ‘키움뱅크(가칭)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오상우 롯데멤버스 경영전략부문장은 “3,900만 회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통합멤버십L.POINT(이하 엘포인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통-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해 더 많은 고객들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L.pay(이하 엘페이)를 통해 고객과 소상공인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

      금융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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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은 ‘3곳’…키움·토스 경합할 듯

      토스와 키움 컨소시엄 등 3곳이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출사표를 냈다. 토스와 키움이 주도하는 2강과 1약 구도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키움과 토스 컨소시엄, 애니밴드 스마트은행 등 3곳이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키움뱅크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이 주축이 된 다우키움그룹, KEB하나은행, SK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롯데멤버스, 웰컴저축은행, 하나투어,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등 28개사가 참여했다. 이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의 모회사인 다우기술을 통해 정보..

      금융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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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인터넷은행 내일까지 신청접수… 키움·토스 출사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오늘부터 내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곳은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 두 곳입니다. 키움뱅크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이 주축이 되며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이 참여합니다. 키움뱅크는 키움증권의 모회사인 다우기술을 통해 IT 업체의 혁신성을 발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여기에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금융·통신 노하우를 접목할 계획입니다. 토스뱅..

      금융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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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기 인터넷은행 오늘부터 이틀간 신청접수… 5월 중 예비인가 의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현재까지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곳은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 2곳이다.키움뱅크 컨소시엄은 키움증권이 주축이 되며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이 참여한다.키움뱅크는 키움증권의 모회사인 다우기술을 통해 정보기술(IT) 업체의 혁신성을 발휘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금융·통신 노하우를 접목할 계획이다.토스뱅크 컨소시엄은 간편송금 ‘..

      금융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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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증권 “와이솔, SAW 필터 수요↑·중국 내 점유율 유지”

      키움증권은 20일 와이솔에 대해 “표면탄성파(SAW) 필터가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중국 고객사 내 점유율도 유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장민준 연구원은 “상반기 중 국내 스마트폰 플래그십 모델에 5G 칩이 탑재 될 가능성이 높다”며 “5G 기술의 하방전개가 예상됨에 따라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듈화된 SAW 필터류도 고스펙화될 가능성이 높아 단가상승을 기대해 볼만 하다”고 덧붙였다. 장 연구원은 “와이솔의 올해 매출..

      증권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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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패션·쇼핑 스타트업이 왜 ‘토스은행’에?

      [앵커]다음 주 제3인터넷은행 신청을 앞두고, 컨소시엄 윤곽이 나오고 있습니다. 간편송금 업체 토스가 주도하는 ‘토스은행’에는 부동산 플랫폼 직방과 패션전문몰 무신사가, 그리고 키움증권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는 11번가가 합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자상거래 스타트업들이 왜 인터넷은행에 관심을 보이는 걸까요?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제3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이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에 도전하는 각 컨소시엄에서 전자상거래 스타트업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인가 때도 인터..

      금융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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