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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 임기 4개월 연장…“유상증자 마무리”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심성훈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심성훈 은행장과 정운기 부행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 1일까지가 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1인, 현재 공석인 사외이사 1인의 인선을 위해 지난달부터 1차 후보자 선정과 심사작업 등을 진행해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유상증자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 주요 현안 과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케이뱅크 경영의 선봉에 서..

      금융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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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카카오뱅크 BIS비율 1%p 이상 하락…"자본확충 지연"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등 두 인터넷전문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최근 1%p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일 올해 6월 말 현재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평균 총자본비율이 각각 10.62%와 11.74%로, 전체 19개 은행 중 하위 1,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말과 비교했을 때 케이뱅크는 1.86%p, 카카오뱅크는 1.66%p 하락했다. 이에 금감원 측은 "인터넷은행은 자본이 확충되지 않는 상태에서 영업이 잘돼 대출 자산이 늘다 보니까 자본비율이 많이 떨어졌다..

      금융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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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톤·한독크린텍·녹십자웰빙,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아톤·한독크린텍·녹십자웰빙 등 3개 회사에 대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톤은 지난 1999년 설립된 핀테크 보안 기업이다. 회사의 작년 매출액은 280억3,300만원, 영업이익은 35억2,900만원이었다. 아톤은 KB국민은행·신한은행·NH농협은행·IBK기업은행·KB증권·신한금융투자증권·SBI저축은행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 소프트웨어형 보안매체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와 모바일인증 솔루션 공급..

      증권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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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유상증자 일정 미룬다…주금 납입일 7월 12일

      케이뱅크는 이사회를 열고 412억 원 규모 전환주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주사들의 내부 절차 진행상 당초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주금 납입일을 7월 12일로 변경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필요하면 2019년 7월 31일을 종기로 은행장에 위임하여 납입일 변경 가능하다고도 덧붙였다. 전환신주 약 823만 5,000주, 규모는 412억원이다. 증자 시 총 자본금은 5,187억원이 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다 근원적인 증자 기반 구축을 위해 신규 주주사 영입 등을 포함한 다양..

      금융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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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네이버, ‘케네통장’ 만들었다

      케이뱅크는 간편결제서비스인 네이버페이에서 입출금통장을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는 ‘케이뱅크 x 네이버페이 제휴통장’(이하 케네통장)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케네통장은 케이뱅크 앱을 다운로드받지 않더라도 네이버페이에서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페이에서 실시간 잔액조회, 입출금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케네통장은 케이뱅크의 오픈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첫 번째 서비스로, 가입과 이용 시 필요한 기능들을 API형태로 제공해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 케네통장을 발급받고자 하는 신규고..

      금융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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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실시

      케이뱅크는 19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약 100여 명의 60~80대 어르신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모바일 사용 트렌드와 함께 디지털 금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케이뱅크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금융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 시니어 금융교육 TF를 구성했으며, 50대 이상 고객상담데이터 분석을 통해 교안을 직접 제작..

      금융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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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이냐 토스냐…오늘 新인터넷은행 심사 시작

      [앵커]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이은 인터넷은행 추가 인가를 위한 금융당국의 심사 절차가 오늘 시작됩니다. 자본력과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키움뱅크와, 혁신성을 강조하고 있는 토스뱅크. 두 컨소시엄의 평가에 금융계 이목이 쏠려있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위촉한 외부평가위원들은 오늘 오후 외부와 차단한 채 2박 3일 합숙 심사에 들어갑니다.  외부평가위원들의 인적사항, 평가위원단 규모, 합숙 장소 등은 비공개입니다. 평가위원들도 전날 통보받은 것으로 ..

      금융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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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뱅크 계획 14분의 1 수준 증자 그쳐…자본확충 빨간불

      케이뱅크 자본확충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초 계획의 10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치는 규모로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지만,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인 데다가 향후 자본 수혈 대안도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케이뱅크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412억원 규모의 전환 신주 823만 5,000주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당초 케이뱅크가 올 1월 이사회에서 결정한 유상증자 규모인 5,900억원의 14분의 1에 그친 수준이다.  당시 유상증자는 이른바 은산분리 규제(산업자본의 은행지분 보유제한)를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의..

      금융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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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케이뱅크야,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된단다”

      기업이 잘못했으면 마땅한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그 잘못이라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그때’와 ‘지금’ 다르다면, 판단이 모호해진다. 개업식 때는 “괜찮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틀렸다”는 소릴 듣고 있는 케이뱅크의 이야기다.  4년 전인 2015년 KT에 인터넷은행 인가를 내줄때 공정거래법상 담합 행위는 대주주 결격 사유가 아니었다. 2015년 금융당국이 내놓은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관련 Q&A’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8번 질문의 답. “부당공동행위..

      오피니언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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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 “KT 처벌 확정까지 케이뱅크 지분확대 심사중단”

      공정거래위원회가 KT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KT의 케이뱅크 지분 확대 시도가 수포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시행으로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확대가 가능해졌지만 과거의 불공정 행위가 발목을 잡아 KT가 케이뱅크에서 빠지거나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경쟁에서 뒤처지는 등 비관적인 시나리오가 구체화하고 있다.  공정위는 공공분야 전용회선 사업 입찰 답합을 벌인 것으로 드러난 통신 3사와 세종텔레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133억2,700만원을 부과하고 KT는 검찰에 고발하기..

      금융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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