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편리한 송금’ 토스, 인터넷은행 된다

      [앵커]내 계좌간 편리한 송금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토스’가 우리나라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거듭납니다. 지난 5월 심사에서 자본조달력 등의 문제로 고배를 마셨지만 이를 몇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빠른 외형 성장에 집착하지 않는 ‘느림보 전략’으로, 사회초년생 등 신용 이력이 부족한 이들을 위한 금융서비스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뱅크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뒤를 잇는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6일)..

      금융2019-12-16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 ‘자금난’ 숨통…인터넷銀 대주주요건 완화

      [앵커]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자금난에 빠져서 제대로 된 대출 영업도 못하고 있었는데요.대주주 요건을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기사회생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수개월째 개점휴업 상태를 지속하던 케이뱅크는 KT를 최대주주로 변경해 자본금을 확대할 길이 열렸습니다.자본금이 부족한 탓에 케이뱅크의 신용대출 상품들은 8개월째 ‘일시 중단’ 상태입니다.지난 4월 ‘직장인K신용대출’..

      금융2019-11-22

      뉴스 상세보기
    • KT도 케이뱅크 '최대주주' 될까…오늘 정무위 인터넷은행법 '촉각'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가운데 금융관련 법령 외의 법률 위반 요건을 제외하는 내용으로, 통과시 KT가 케이뱅크의 실질적인 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다.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 제한, 즉 이른바 '은산분리' 규제를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은 정보통신기술 주력인 비금융주력(산업자본)가 인터넷은행의 지분을 보유한도인 4%를 넘어 34%까지 늘릴 수 있게 해뒀다. 단, 이..

      금융2019-11-21

      뉴스 상세보기
    • 오늘부터 '오픈뱅킹' 본격 가동…"앱 하나로 모든 은행 계좌 관리"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오늘(30일)부터 하나의 애플리케이션만으로 모든 은행 계좌에서 자금 출금과 이체 등이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범 가동된다. NH농협·신한·우리·KEB하나·IBK기업·KB국민·BNK부산·제주·전북·BNK경남은행 등 10개 은행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픈뱅킹 고객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DB산업·SC제일·한국씨티·수협·대구·광주·케이뱅크·한국카카오 등 나머지 8개 은행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오픈뱅킹은 은행이 보유한 결제 기능과 고객..

      금융2019-10-30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 임기 4개월 연장…“유상증자 마무리”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심성훈 은행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2인 등 5명의 이사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심성훈 은행장과 정운기 부행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1월 1일까지가 될 예정이다. 케이뱅크는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3인과 사외이사 1인, 현재 공석인 사외이사 1인의 인선을 위해 지난달부터 1차 후보자 선정과 심사작업 등을 진행해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유상증자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 주요 현안 과제를 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케이뱅크 경영의 선봉에 서..

      금융2019-09-04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카카오뱅크 BIS비율 1%p 이상 하락…"자본확충 지연"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등 두 인터넷전문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최근 1%p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일 올해 6월 말 현재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평균 총자본비율이 각각 10.62%와 11.74%로, 전체 19개 은행 중 하위 1,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말과 비교했을 때 케이뱅크는 1.86%p, 카카오뱅크는 1.66%p 하락했다. 이에 금감원 측은 "인터넷은행은 자본이 확충되지 않는 상태에서 영업이 잘돼 대출 자산이 늘다 보니까 자본비율이 많이 떨어졌다..

      금융2019-09-02

      뉴스 상세보기
    • 아톤·한독크린텍·녹십자웰빙,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아톤·한독크린텍·녹십자웰빙 등 3개 회사에 대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톤은 지난 1999년 설립된 핀테크 보안 기업이다. 회사의 작년 매출액은 280억3,300만원, 영업이익은 35억2,900만원이었다. 아톤은 KB국민은행·신한은행·NH농협은행·IBK기업은행·KB증권·신한금융투자증권·SBI저축은행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 소프트웨어형 보안매체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와 모바일인증 솔루션 공급..

      증권2019-07-25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 유상증자 일정 미룬다…주금 납입일 7월 12일

      케이뱅크는 이사회를 열고 412억 원 규모 전환주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주사들의 내부 절차 진행상 당초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주금 납입일을 7월 12일로 변경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필요하면 2019년 7월 31일을 종기로 은행장에 위임하여 납입일 변경 가능하다고도 덧붙였다. 전환신주 약 823만 5,000주, 규모는 412억원이다. 증자 시 총 자본금은 5,187억원이 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다 근원적인 증자 기반 구축을 위해 신규 주주사 영입 등을 포함한 다양..

      금융2019-06-28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네이버, ‘케네통장’ 만들었다

      케이뱅크는 간편결제서비스인 네이버페이에서 입출금통장을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는 ‘케이뱅크 x 네이버페이 제휴통장’(이하 케네통장)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케네통장은 케이뱅크 앱을 다운로드받지 않더라도 네이버페이에서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페이에서 실시간 잔액조회, 입출금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케네통장은 케이뱅크의 오픈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첫 번째 서비스로, 가입과 이용 시 필요한 기능들을 API형태로 제공해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 케네통장을 발급받고자 하는 신규고..

      금융2019-06-21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실시

      케이뱅크는 19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약 100여 명의 60~80대 어르신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모바일 사용 트렌드와 함께 디지털 금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케이뱅크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금융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 시니어 금융교육 TF를 구성했으며, 50대 이상 고객상담데이터 분석을 통해 교안을 직접 제작..

      금융2019-06-19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