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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 현금서비스 동의 절차 마련…보험 간편 해지 허용

      금융감독원이 11일 신용카드 발급 시 단기 카드대출(현금 서비스) 동의 절차를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출범한 제4기 금감원 옴부즈맨(민원·고충 처리인)의 제도 개선 권고에 따른 조치로, 최근 1년간 나온 총 31건의 제도 개선 건의 과제 중 21건에 대해 수용 권고 의견을 냈다.  옴부즈맨은 카드 발급 신청서에 단기 카드대출 동의란을 마련하고,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한도를 직접 선택하게 하도록 권고했다. 현재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하면 단기 카드대출 한도가 자동 설정되는데, 이 때문..

      금융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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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부터 'IC칩 훼손' 신용카드, ATM 카드대출 100만원 한도 제한

      9월부터 신용카드 뒷면의 마그네틱 띠 인식을 통한 ATM기기에서의 카드대출이 건당 100만원으로 한정되고, 2020년부터는 전면 제한된다. 다만 IC칩을 통한 카드대출 이용에는 종전과 같이 제한이 없다.25일 금융감독원 및 카드업계는 마그네틱(MS:Magnetic Stripe) 전용카드를 통한 자동화기기 카드대출을 단계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최근 자동화기기에서 MS인식 방식을 통해 위변조된 신용카드가 부정 카드대출에 실행되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금감원 및 카드업계는 지난 2015년 6월 2일, 국내 자동화기기에서 IC카..

      금융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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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카드, 강원산불 피해고객에 특별금융지원 실시

      롯데카드는 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는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준다. 이와 함께 산불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3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또 산불 피해 발생일인 4일 이후부터 5월 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

      금융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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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당국 카드대출 할인마케팅 금지… 금리역전 없어진다

      과열된 카드사의 대출 할인마케팅이 사실상 금지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이런 내용의 ‘카드대출 영업관행 개선안’을 이달 말까지 마련해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개선안은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카드론 금리가 낮게 나오는 금리역전을 방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카드사들이 신규 고객을 유치하려고 주로 신용등급이 4∼6등급인 이들을 대상으로 금리를 기존보다 20∼30% 할인해주다 보니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금리가 낮아지는 일이 발생해왔다.예를들어 모 대형 카드사 카드론의 경우 6등급 금리가 16.31%인데..

      금융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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