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코로나19 장기화”…카드업계, 대출 관행 개선 등 연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카드사의 영업 관행 개선이 미뤄진다.   여신금융협회는 3일 합리적인 금리산정 및 소비자 보호 강화 등을 위한 카드사 대출 관행 개선방안 시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카드사 임직원의 분산·재택근무가 이뤄지고, 피해 고객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의 인력 집중 투입 등에 따른 조치다.   앞서 금융당국과 카드업계는 지난해 12월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카드대출 시 신..

      금융2020-04-03

      뉴스 상세보기
    • 롯데카드, 신종 코로나 피해 가맹점주 금융지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김창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피해를 본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사실이 확인된 연 매출 5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주다. 개별 상담을 통해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청구 유예한다. 또 피해 가맹점주가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을 이용하면 상환조건 변경과 금리 인하를 지원한다.   또 피해 가맹점주가 연체 중이면 피해 확인 시점부터 3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

      금융2020-02-05

      뉴스 상세보기
    • 카드 현금서비스 동의 절차 마련…보험 간편 해지 허용

      금융감독원이 11일 신용카드 발급 시 단기 카드대출(현금 서비스) 동의 절차를 마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출범한 제4기 금감원 옴부즈맨(민원·고충 처리인)의 제도 개선 권고에 따른 조치로, 최근 1년간 나온 총 31건의 제도 개선 건의 과제 중 21건에 대해 수용 권고 의견을 냈다.  옴부즈맨은 카드 발급 신청서에 단기 카드대출 동의란을 마련하고,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한도를 직접 선택하게 하도록 권고했다. 현재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하면 단기 카드대출 한도가 자동 설정되는데, 이 때문..

      금융2019-09-11

      뉴스 상세보기
    • 9월부터 'IC칩 훼손' 신용카드, ATM 카드대출 100만원 한도 제한

      9월부터 신용카드 뒷면의 마그네틱 띠 인식을 통한 ATM기기에서의 카드대출이 건당 100만원으로 한정되고, 2020년부터는 전면 제한된다. 다만 IC칩을 통한 카드대출 이용에는 종전과 같이 제한이 없다.25일 금융감독원 및 카드업계는 마그네틱(MS:Magnetic Stripe) 전용카드를 통한 자동화기기 카드대출을 단계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최근 자동화기기에서 MS인식 방식을 통해 위변조된 신용카드가 부정 카드대출에 실행되고 있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금감원 및 카드업계는 지난 2015년 6월 2일, 국내 자동화기기에서 IC카..

      금융2019-07-25

      뉴스 상세보기
    • 롯데카드, 강원산불 피해고객에 특별금융지원 실시

      롯데카드는 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는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준다. 이와 함께 산불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3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또 산불 피해 발생일인 4일 이후부터 5월 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

      금융2019-04-05

      뉴스 상세보기
    • 금융당국 카드대출 할인마케팅 금지… 금리역전 없어진다

      과열된 카드사의 대출 할인마케팅이 사실상 금지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이런 내용의 ‘카드대출 영업관행 개선안’을 이달 말까지 마련해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개선안은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카드론 금리가 낮게 나오는 금리역전을 방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카드사들이 신규 고객을 유치하려고 주로 신용등급이 4∼6등급인 이들을 대상으로 금리를 기존보다 20∼30% 할인해주다 보니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금리가 낮아지는 일이 발생해왔다.예를들어 모 대형 카드사 카드론의 경우 6등급 금리가 16.31%인데..

      금융2019-03-20

      뉴스 상세보기
    • KB국민카드, 태풍 ‘콩레이’ 피해 고객 특별 금융 지원

      KB국민카드는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대금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을 담은 특별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 금융 지원에 따라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규 유예 받을 수 있다. 일시불과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 건은 최대 18개월까지 분할 결제 가능하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 고객에게는 분할상환기간 변경 또는 거치기간 변경 등을 통해 대출금 상환이 유예된다. 태풍 피..

      금융2018-10-08

      뉴스 상세보기
    • 하나카드, 태풍 솔릭 피해 ‘긴급 금융서비스’ 지원

      하나카드는 지난 주 발생한 태풍 솔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손님 대상으로 긴급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태풍 피해자는 긴급 금융서비스를 통해 신청한 달부터 최대 6개월까지 신용카드의 이용금액을 청구 유예받을 수 있으며, 연체 중인 경우에도 최대 6개월 동안 채권추심을 중단하고 분할상환할 수 있게 된다. 청구 유예기간 동안 할부이자 및 카드대출이자는 청구되지 않으며, 올해 11월 말까지 신규로 신청한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및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의 이자는 30% 인하된다. 하나카드의 긴급 금융서비스 지원 신청은 ..

      금융2018-08-27

      뉴스 상세보기
    • 현대카드, 전북은행과 우수회원 신용대출 상품 개발

      현대카드는 전북은행과 우수회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개발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현대카드는 “고객들에게 은행권의 저금리 상품을 제공하고 고객들의 금융상품선택권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북은행 역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우수한 상품을 많은 금융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새로 출시될 상품을 통해 우수회원들아 카드대출 서비스의 편리함과 시중은행 수준의 저금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하니기자 ..

      금융2016-12-21

      뉴스 상세보기
    • 신한카드, ‘보이는 ARS’ 통한 장·단기카드대출 신청 서비스

      신한카드가 ‘보이는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한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신한카드는 안내 멘트를 들어야만 하는 ARS의 불편함을 개선해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 원하는 메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보이는 ARS를 지난 2월 시작했다. 보이는 ARS를 통해 장단기카드대출을 신청하려는 고객은 먼저 스마트폰에 ‘신한스마트(Smart)매니저’나 ‘Smart신한’ 앱을 내려 받아야 한다. 앱 설치 후 상담센터(1544-0303)로 전화..

      경제·사회2015-10-12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