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코로나19 추가확진 284명…국내 총 1,261명

      코로나19 확진 환자 증가 폭이 가파릅니다. 오늘 현재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날보다 284명 증가한 1,2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는 12명에 달합니다. 지난 18일까지 31명에 불과하던 감염자 수는 8일 만에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12번째 사망자는 73살 남성으로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입니다. 부산, 칠곡 등에서 20명이 넘는 소규모 집단 전파 양상이 나오면서 슈퍼 전파 경로가 점차 다른 지역사회로 확산할 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급속한 확산세는 이번 주말과 다음 주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

      금융2020-02-26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대구 10여명·경북 4명 추가확진…전체 70명 안팎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경북 확진자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만 밤사이 10여명이 추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전날까지 발표한 대구 확진자는 16명이었다. 경북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더 늘었다.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2명 등 모두 4명의 의심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19일 오후에도 청도에서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북 확진자 수는 기존에 확진 판정을 받..

      경제·사회2020-02-20

      뉴스 상세보기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서 메르스 확진자 나왔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15일 사내공지문을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14일 발표한 추가확진자 7명 중 한 명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직원은 지난 13일까지 5차례 병원 검사와 한 차례 질병관리본부 검사에서 음성 또는 재검사 판정이 이어졌으나 14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자로 분류됐다. 삼성전자는 본인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옴에 따라 입원중인 병원을 통해 15일 오전 최종 확..

      경제·사회2015-06-15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