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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연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부사장 승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36)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태양광 부문 사업을 크게 끌어올렸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전무로 승진한 지 4년 만에 부사장에 오른겁니다. 회사 관계자는 “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2010년 사업 진출 이후 한때 철수설이 나돌 정도로 암흑기를 겪었으나, 김 전무가 2012년 1월 태양광 사업에 합류한 이후 뚝심있게 사업을 추진해 지금과 같은 결실을 봤다”고 설명했습니다.김 부사장은 내년 1월 출범하는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 합병법인(가칭 한화솔루션)..

      산업·IT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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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이노텍 “스마트폰 기판사업 철수 검토…결정사항 없다”

      스마트폰 기판사업 철수설이 불거진 LG이노텍이 27일 관련 보도에 대해  “언론 기사 내용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핵심 소재·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앞서, 업계에서는LG이노텍이 스마트폰용 HDI 생산 설비가 있는 충북 청주공장을 연내 폐쇄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공장에 있는 ..

      산업·IT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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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韓 철수설’ 팩트체크해보니

      [앵커] 일본의 수출규제에 일본 자동차 업계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판매량이 급격하게 감소한 데다 브랜드 신뢰도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낮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닛산의  철수설이 대두되며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실들, 정새미 기자와 하나씩 짚어봅니다.[앵커] 정 기자,  일본에 대한 불매운동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자동차 업계도 직격탄을 맞은 모양새인데요.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습니까?[기자]네, 현재 국내에서는 렉서스와 토요타, 혼다, 닛산, 인피니티 등 5개 일본 수입..

      산업·IT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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