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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의류건조기 집단분쟁…‘위자료 10만원’ 지급 결정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전자 의류건조기의 악취와 먼지 낌 현상 등 자동세척 기능 불량을 이유로 소비자들이 집단 분쟁조정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LG전자가 해당 소비자들에게 10만 원 씩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LG전자가 광고에서 의류건조기의 콘덴서 자동세척이 조건 없이 이뤄지는 것으로 표현했으나, 실제로는 일정 조건에서만 이뤄져 광고를 믿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제한됐을 여지가 있다”며, “수리로 인해 겪을 불편함 등을 고려해 위자료 10만 원씩을 지급하라??..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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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원, LG전자 건조기 집단분쟁 조정 개시 결정

      [서울경제TV=김혜영 기자]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LG전자 의류 건조기를 사용한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집단분쟁 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LG전자의 의류 건조기는 악취와 먼지 낌 현상 등으로 논란이 제기됐다. 소비자 247명은 지난 7월 LG전자 의류 건조기가 광고와 달리 콘덴서 자동세척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내부 바닥에 고인 응축수가 악취 및 곰팡이를 유발한다는 이유 등으로 구입대금 환불을 요구하며 집단분쟁 조정을 신청했다. 분쟁조정위는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14일 이상..

      산업·IT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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