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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신라젠 전 대표, “VIK 없었다면 제네릭스 인수 못했을 수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신라젠은 7일 펙사벡 기술 보유사인 제네릭스 인수자금이 ‘7,000억 사기’를 벌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직 신라젠 대표는 “밸류의 도움이 없었다면 인수를 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증언한 것으로 확인됐다.신라젠은 이날 홈페이지에 호소문을 내고 “일각에서 제기한 VIK 자금으로 제네릭스를 인수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제네릭스 인수 과정은 뛰어난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의료인들의 순수한 자금과 일부 금융기관..

      탐사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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