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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등에 8조원 투입…2025년 일자리 55만개 창출

      [앵커] 인공지능과 드론 등 13개 분야가 우리나라의 성장동력을 이끌 분야로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이들 분야에 5년간 8조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일자리 55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보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가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선도할 ‘혁신성장동력’을 선정했습니다. 빅데이터와 5G, 인공지능, 드론 등 13개 분야입니다. 과학기술정통부는 ‘뭘키울까’ TF를 구성해 범부처 합동으로 신성장동력 선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맞춤형 헬스케어는 신산..

      산업·IT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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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포커스>현대 크래들 미래차 산실 되나

      / 헤드 / 현대 크래들, 미래차 산실 되나 [앵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차’ 시장 선점을 위해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분야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실리콘벨리에 ‘크래들’이라는 이름의 혁신센터를 여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현대차그룹이 야심차게 출범한 혁신센터가 미래차 산실의 주역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경제산업부 김혜영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앵커] / 하단슈퍼 / Q.현대차그룹, ‘현대 크래들’ 혁신센터 출범 의..

      산업·IT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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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차 가속 페달 밟은 현대차...美 연구기관에 투자

      [앵커] 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 시장의 두 축으로 불리는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시장 선점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미국 미래 이동수단 연구기관인 ACM 연구단지 건립에 우리나라 돈 약 56억원을 투자하고 나섰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가 미래차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미래 이동수단 연구기관인 ACM (American Center for Mobility) 연구단지(테스트 베드)건립에 우리나라 돈 약 56억원(500만 달러)을 투자하기로 한 겁니다. ACM은 미국 미시간 주 정부를 중심으..

      산업·IT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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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정부, 미래 산업환경 맞춰 규제 재설계 착수

      文정부, 미래 산업환경에 맞춰 전반 규제 ‘재설계’ 착수 드론·자율주행차 등 신산업이 규제에 발목 잡혀 제·개정 필요한 부처소관 법령, 신속히 정비 사전허용 강조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 신사업 시도 가능케 하는 ‘규제 샌드박스’ 도입 문재인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주요 국정과제로 꼽은 가운데 미래를 내다보고 각종 규제를 재설계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그동안 드론, 자율주행차, 1인승 초소형전기차, 전동휠과 킥보드 등 신산업·신기술이 규제에 발목 잡히는 일이 부지기수였기 때문입니다. 이..

      경제·사회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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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빅데이터로 교통사고 예방 나서요

      [앵커] 서울시와 LG유플러스가 자율주행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교통사고 대비에 나섰습니다. 첨단기술이 바꾸는 교통안전. 이보경가 보도합니다. [기자] 제한속도 시속 60km 구간. 제한 속도를 넘겨 80km까지 속도를 내자 경고음이 울립니다. 자율주행차 기술인 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이 차에 달려 있는 센서로 표지판의 과속 정보와 차의 속도를 분석해 경보를 보낸겁니다. 차의 주행속도를 계산해서 0.1초~2.5초 안에 앞차와 부딪힐수 있을 만큼 차간거리가 가까워지면 경고를 보내고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바꿔..

      산업·IT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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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정부 출범… ‘자율주행·친환경’ 미래車 탄력받나

      [앵커] 문재인 새 정부 출범으로 자동차 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발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적극 육성을 천명했는데요. 특히, 전기차 등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육성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새 정부가 들어서며 친환경·자율주행차 시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설치해 자율주행차 등 미래성장 동력을 확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는,..

      산업·IT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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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넥티드카·자율주행차’ 기술 잡아라

      [앵커] 운전자의 조작 없이 차 스스로 주행 을 하고, 차에서 집에 있는 조명을 끄고 온도를 낮추고, 집에서는 차의 시동을 걸고, 미리 차 안을 시원하게 냉방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바로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로 구현될 미래 우리 삶의 모습인데요. 최근 이같은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가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자동차회사들의 미래 순위를 가를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미래 자동차 시장 먹거리를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산업·IT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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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전담 조직 신설 등 자율주행차 개발 박차

      [앵커] 미래 자동차 시장의 화두는 사람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차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입니다. 최근 글로벌 업체간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은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현대차가 자율주행 연구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운전자가 탑승하자 차 스스로 시동을 걸고 목적지 도착 후 주차까지 해줍니다. 운전자는 핸들을 잡는 대신 잡지를 보고,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이는 현대차가 선보일

      산업·IT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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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자율주행차, 도로 시범운행 곧 허가

      [앵커] 글로벌 시장에서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이 뜨겁습니다.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구글을 비롯한 IT업체와 자동차부품업체도 적극적으로 가세하는 상황인데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업 네이버도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운전석에 사람이 없지만 차가 스스로 움직입니다. 알아서 주차를 하고, 위험한 상황에 맞닥뜨리면 피해가기도 합니다. 기존 자동차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자율주행차입니다. 이처럼 네이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이달 중 일반도로 시험주행에 나섭니다. 국내 정보통신기..

      산업·IT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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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친환경·자율주행이 미래차 핵심”

      [앵커] 세계최대 가전전시회로 불리는 2017 CES가 개막했습니다.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은 CES에 참석해 사람이 직접 운전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 ‘초연결 지능형차’를 미래 자동차 시장의 화두로 꼽았습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 ‘CES 2017’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사우스 컨벤션 센터. 현대차 프레스 컨퍼런스 도중 자율주행차(무인차) 아이오닉이 라스베이거스 도로를 달리는 영상이 나옵니다. 운전석에 있는 사람은 정의선..

      산업·IT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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