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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상공회 최재영 회장,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강남구상공회 최재영 회장 및 부회장단이 지난 11일 강남구청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작년 12월 갤러리원에서 가진 '제2회 최재영 개인 미술전' 작품 판매대금과 강남구상공회 연말 임원 송년모임에서 임원사들 정성을 통해 마련됐다. '2020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은 강남구 내에 위치한 역삼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20세~40세 사이의 중증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강남구상공회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슈로 어려움..

      라이프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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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부회장, EUV 반도체 생산라인 점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화성사업장을 찾아 이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극자외선(EUV) 전용 반도체 생산라인을 직접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우리는 이 자리에 시스템반도체 세계 1등의 비전을 심었고, 오늘은 긴 여정의 첫 단추를 꿰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곳에서 만드는 작은 반도체에 인류사회 공헌이라는 꿈이 담길 수 있도록 도전을 멈추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 부회장이 방문한 ‘V1 라인’은 삼성전자의 첫 EUV 전용 라인으로..

      산업·IT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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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바이오협회 “혁신 생태계 구축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도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020년 핵심 추진방향을 ‘혁신 생태계 구축으로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도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9대 과제를 설정했다. 협회는 18일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2020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어 2020년도 사업계획과 103억 2,423만원의 예산안, 2019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 등을 의결하고 서면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 초대 차장 출신의 장병원 부회장과 이재국 전무이사를 상근 임원으로 정식 선임했다.이사회는 올해 주력할 9대 실천과..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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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재산담보 회수지원기구 출범…부실 발생시 최대 50% 매입 손실 보전

      [서울경제TV=정순영기자] 은행의 담보 지식재산을 매입해 부실채권 부담을 줄여 줄 '지식재산담보 회수지원기구'(IP회수지원기구)가 18일 출범했다.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박원주 특허청장,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고준호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 및 7개 은행 대표 등 주요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7개 시중은행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이다.IP회수지원기구는 지식재산 담보대출을 받은 혁신·벤처기업의 부실 발생시 최대 50%의..

      금융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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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실 무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삼성전자가 13일 이재용 부회장의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검찰수사를 통해 진상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바란다”며 “다툼이 있는 관련자들의 추측과 오해, 서로에 대한 의심 등을 근거로 한 일방적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과거 병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았고, 이후 개인적 사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방문진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삼..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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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수석부회장, 미 주지사들과 수소·미래 모빌리티 논의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저에서 개최된 ‘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미 주지사들과 미래 수소사회 및 모빌리티 혁신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전미주지사협회 회의는 미국 50개 주와 5개 자치령 주지사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주 정부간 협력과 정책이슈 해결을 논의하고,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 자리다.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공식 리셉션에는 행사 주최 측인 이수혁 주미한국대사와 전미주지사..

      산업·IT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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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중앙회 “최저임금 구분·주 52시간 보완해야”

      중소기업중앙회가 문희상 국회의장과 만나 중소기업 관련 주요 입법과제 10건을 전달했습니다.납품대금 조정제도 활성화와 기술탈취행위 제재강화, 협동조합의 중소기업자 지위 인정, 지불 능력을 감안한 업종별·규모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 중소기업 근로시간 단축에 대비한 입법 보완, 기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제도 확대 등 중소기업 관련 주요 입법 과제를 건의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 수석 등 7명이 참석했고, 중앙회에서는 김기문 회장, 서병문·권혁홍 수석부회장 등 9명이 참..

      산업·IT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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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손태승·함영주 ‘DLF 사태’ 중징계…영향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대규모 원금손실을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를 두고 금융감독원의 마지막 제재심의위원회가 어제(30일) 마무리됐습니다. 제재심 위원들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한 중징계를 내렸는데요. 은행 지배구조와 맞물리면서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영향이 있을지 금융팀 유민호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우선 유기자. 첫 번째 제재심이 ..

      금융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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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차 ‘DLF 제재심’ 개최…징계 수위 결정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금용감독원이 오늘(30일) 오후 대규모 원금손실을 낸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 DLF 사태를 두고 세 번째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제재심에서 DLF를 판매한 우리·하나은행과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의 징계 수위가 정해질 전망입니다.   지난 16일과 22일 두 차례 열린 제재심에선 금감원 조사부서와 은행 측이 의견을 제시하는 대심 절차가 이뤄졌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첫 제재심 전 두 은행과 손 회..

      금융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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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F ‘최종 제재심’ 오후 2시 개최…경영진 징계수위 주목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대규모 원금 손실 사태를 낸 파생결합펀드(DLF) 사태에 대한 제재심의원회가 30일 결정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이날 오후 2시부터 3차 제재심을 열고, DLF를 판매한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의 부문 검사 결과 조치안 논의를 진행한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한 징계 수위도 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재심 위원들은 지난 16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금감원 조사부서와 은행 측이 의견을 제시하는 대심 절차를 통해 양쪽..

      금융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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