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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인도네시아 국영기업과 국책사업 MOU

      현대건설은 지난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영건설기업 후따마 까리야(PT Hutama Karya)와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빈땅 뻐르보워 후따마 까리야 사장과 정진행 현대건설 부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후따마 까리야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기업으로, 인프라(도로 중심) 공사에 전문성을 지녔다.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 중인 인프라 부문의 공기업 대표 지주회사로 전환 및 출범을 앞두고 있..

      부동산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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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링크펀드 운용 자원투자그룹은 누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MB때 자원투자그룹 중 한 곳이 포스링크를 통해 코링크PE 펀드를 운용하는데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 그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포스링크 부회장을 맡아 이들과 함께 경영을 해오면서 관계사들을 통해 WFM에 200억원을 투자한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에 대해서도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포스링크 전 회장인 이모씨와 전 이사인 유모씨는 2009년부터 인도네시아 유연탄 수입사업을 하다가, 2015년 상장사인 아큐픽스를 인수하면서 자본시장에..

      경제·사회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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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MB때 자원투자그룹, 코링크PE 주도·운용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 시절 해외 자원개발 붐을 타고 인도네시아 석탄 수입사업을 하던 자원투자그룹이 이른바 ‘조국 펀드’로 불리는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를 초기 단계, 즉 1호 레드펀드 단계에서 직접 주도한 것으로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다. 특히 이들 자원투자그룹과 손잡은 민모 전 크라제버거 대표이자 포스링크 부회장의 관계사들은 지난해 WFM에 200억원을 투자하며 익성과의 우회상장을 추진해 최근까지 코링크 펀드 운용에 깊숙히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자원투자그룹은 2015년 포스링크를..

      경제·사회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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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제스타 카지노 인수하는 청해 “흑자전환 후 대형화 목표”

      “마제스타 카지노를 1년 내 흑자로 돌려놓을 생각입니다. 재무건전성을 강화한 이후 장기적으로 대형 복합 레저 리조트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마제스타 카지노를 인수한 이재용 청해 공동대표는 7일 제주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에서 서울경제TV와의 인터뷰를 갖고 제주도 복합 레저리조트 추진의 중심에 마제스타 카지노를 활용할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해는 제주도 내 8개 카지노의 중국인 고객 영업 전문 연합체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마제스타 카지노의 최종 매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재용 대표는 마카..

      증권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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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 표준원가특별위원회 개최…납품단가 현실화 논의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표준원가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납품단가 제값받기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 시범 표준단가 산출’ 연구와 관련, 각 업계의 의견 및 향후 활용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의현 표준원가특별위원장(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등 1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과업 설명과 위원 간 의견개진의 시간이 이어졌다. 연구과업의 설명을 맡은 주재환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은 이번 연..

      산업·IT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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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예술의 만남…현대차그룹, '제로원데이' 용산서 28일까지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이 28일까지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제로원데이(ZER01NE DAY) 2019'를 진행한다.제로원은 창의인재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3월 오픈한 신개념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제로원데이는 실력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적극적인 소통·교류를 통해 창의인재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축제의 장이다.26일 행사에는 정의선 수석부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산업·IT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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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자율주행 2兆 투자…美 합작법인 설립

      [앵커]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자율주행 기업에 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조 원 가량을 투입합니다. 현대차그룹이 외국 기업에 조 단위를 투자한 것은 창사 52년 만에 처음인데요. 이번 협력으로 미래 자동차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거듭난다는 포부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차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습니다.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의 앱티브와의 합작회사를 내년 중 현지에 설립합니다. 앱티브는 차량용 전장 ..

      산업·IT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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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LG회장, 첫 사장단 워크숍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취임 후 첫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주재한다. LG그룹은 24일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원에서 CEO(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해 권영수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 주요 계열사 CEO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작년 9월 구광모 회장이 총수 지위에 오른 뒤 처음 열리는 CEO워크숍이다. 업계에선, 최근 SK그룹과 진행 중인 배터리 소송, 삼성전자와 ..

      산업·IT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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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자율주행에 2조원 투입…美 앱티브와 합작사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자율주행기업과 40억 달러 규모의 합작회사를 설립한다.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미국 자율주행기업 앱티브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앱티브는 자율주행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은 "이번 협력은 인류의 삶과 경험을 획기적으로 바꿀 자율주행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함께 나아가는 중대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분야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앱티브와 현대차그룹의 역량이 결합된다면 강력한 시너지를 ..

      산업·IT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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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터리 전쟁’ LG화학·SK이노 CEO, 첫 회동에도…"입장차 확인"

      전기차 배터리 기술 유출을 놓고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 최고경영자(CEO)가 16일 오전 만났다. 업계에 따르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대표는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만나 의견을 나눴다. 배석자 없이 CEO 둘이 만났지만 이날 양사 간 합의문은 나오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사 간 입장차를 확인했고 구체적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만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재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산업부 차관급 인사가 참여할 것이란 예상도 나왔으나 양사 ..

      산업·IT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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