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가스공사, 국민 눈높이로 투명·공정성 강화

      한국가스공사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 옴부즈만 보궐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청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고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부패 사전예방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일반경영·경영전략·경영혁신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명을 제4기 보궐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0년 7월 23일까지 약 1년 1개월이다. 새롭게 구성된 청렴 옴..

      산업·IT2019-06-19

      뉴스 상세보기
    • 박주봉 中企옴부즈만 "올해 규제 성과 원년...규제혁신대전 신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2019년을 규제성과창출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옴부즈만은 오늘 취임 1년을 맞아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규제혁신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공무원을 포상하는 '규제혁신 대전'을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또 규제 발굴과 개선에 기여한 기업인과 공무원에게는 '망치상(가칭)'을 줘 공직사회 전반에 규제혁신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유도하겠다는 구상을 전했다. 그는 '망치상'에 대해 "규제 애로를 망치로 확 깨 없애버리겠다는 의미로 구상했다"고 설명했다. 박 옴부즈..

      산업·IT2019-02-27

      뉴스 상세보기
    • 삼성디스플레이, 옴부즈만委 권고로 산업보건의 첫 채용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산업보건의 채용에 나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31일까지 산업보건의를 모집한다는 채용 공고를 낸 상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작업환경의학과 또는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지원 자격으로 정했다. 회사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단기 추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산업보건의가 수행하게 될 업무라고 밝혔다. 그 밖에 질병 고위험자의 업무 관련성·적합성을 평가하고, 만성질환자를 관리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것도 산업보건의가 수행하게 될 업무 범..

      산업·IT2019-01-17

      뉴스 상세보기
    • “반도체 작업환경과 백혈병 인과 관계 결론 못내”

      [앵커]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라인의 근로자 백혈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가 작업환경을 분석한 결과가 오늘 발표됐습니다. 벤젠 등 유해화학물질이 법적 기준을 초과해 검출되지 않았고 작업환경과 직업병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입니다. 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6년 삼성전자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삼성 직업병 가족대책위원회가 합의해 꾸린 삼성전자 옴부즈만. 산업보건,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삼성전자 옴부즈만이 2년여 ..

      경제·사회2018-04-25

      뉴스 상세보기
    • 창업에 들어가는 규제비용 평균 2억원

      창업기업, 3년 생존율은 불과 38% 그쳐 “창업기업 생존, 빠른 규정 정비에 달렸다” 창업에 들어가는 규제 비용이 평균 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창업기업이 매출을 내기까지는 3년 이상,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까지는 4년 가량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3년 생존율은 38%에 그쳤습니다. 이 같은 내용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지난해 5월 창업기업 3만 5,000 곳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옴부즈만측은 창업기업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새로운 분야와 관련된 규정 정비가 늦다는 것이라고 지적했..

      경제·사회2017-05-26

      뉴스 상세보기
    • 중기 옴부즈만 간담회, 천일염 명칭 및 표준규격 재정립해야

      중소기업 옴부즈만 간담회에서 천일염 명칭 및 표준규격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8일 전라남도 영광군 소재 영백염전에서 관련분야 협,단체, 기업과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종합처리 선별 천일염에 대한 개념 재정립을 우선적으로 요구했다. 조리용 또는 수출용 천일염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규격을 사용자 편의에 맞게 가공한 선별 천일염이나, 판로 확대가 필요한 종합처리 선별 천일염은 명칭과 표준규격이 없어 천일염에 대한 지속적인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경제·사회2015-07-28

      뉴스 상세보기
    • 중소기업 옴부즈만, 캠핑산업분야 기업과 규제 소통마당 개최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4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캠핑분야 관련 기업과 함께 불합리한 규제·애로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캠핑산업을 대표해 캠핑카 제조, RV 용품, 캠핑트레일러 제작·수입, 캠핑장 운영 대표자 등 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램핑 설치기준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와 기준 부재, 복잡한 인·허가 절차 등 애로가 많다며 조속한 대책을 요구했다. 필요한 도구들이 모두 갖춰진 곳에서 안락하게 즐기는 캠핑을 의미하는 글램핑은 현재 건축법 상 건축물과 가설건축물 어디에도 속해있..

      경제·사회2015-07-27

      뉴스 상세보기
    • 중기 인증 취득 부담 여전히 커… 중기중앙회 인증 규제 5선 꼽아

      중소기업중앙회가 30일 51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인증 실태 및 애로'를 조사한 결과 인증 취득에 따른 부담이 여전히 큰 것으로 파악됐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실태 조사에서 △불합리한 인증기준 △과도한 인증비용 △제품 상용화 지연시키는 인증기간 △불합리한 인증 절차 △중복 인증 등 5가지를 중소기업 경영에 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인증 과제로 제시했다. 불합리한 인증 기준으로는 붙박이 가구류 평가기준으로 제시된 대형 챔버법이 대표적이다. 대형 챔버법은 완제품 크기..

      경제·사회2015-06-30

      뉴스 상세보기
    • 타인 이름으로 6·25 전쟁 참전, 전역 61년 만에 국가유공자 인정

      6·25 전쟁 당시 타인의 이름으로 입대했다 20년 만에 자기 이름을 되찾은 90대 노인이 뒤늦게 국가유공자로 인정을 받게 됐다. 23일 국민권익위원회는 6.25 전쟁 중 부상을 당해 전역한 서정열(90세)씨가 국방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전역 61년 만에 국가유공자(전상군경)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1947년 국방경비대에 입대한 서씨는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8월 경북 영덕전투에서 부상을 당해 두 달 동안 입원을 하게 됐다. 이때 서씨는 자신의 병적기록표에 입대연도기 1949년, 이름은 ‘김칠석’으로 기재돼 있다는..

      경제·사회2015-06-23

      뉴스 상세보기
    • 화성시,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 선정

      화성시는 감사원이 실시한 ‘2015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55개 심사대상 기관은 감사조직·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4개 지표로 평가됐으며, 화성시는 각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화성시 감사담당관은 “앞으로 사전감사활동을 강화하고 명예감사관 등 외부 인력을 활용한 자체감사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시민옴부즈만을 통한 시민 권익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사회2015-06-23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