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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금융 “현대일렉트릭, 대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부담요인… 목표가↓”

      DB금융투자는 17일 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대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부담요인”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만7,5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김홍균 연구원은 “현대일렉트릭은 지난 16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며 “예정 발행가액 기준 유상증자 규모는 약 1,500억원이고, 자금조달의 목적 중에 CP 600억원 등 차입금 상환자금이 1,1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상증자 자금으로 차입금을 1,100억원 상환하..

      증권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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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 축구장 3.4만개 규모 한국 땅 보유…공시지가 30조원↑

      외국인이 국내에 보유 중인 땅의 규모가 공시지가 기준으로 30조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토교통부가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국내에 보유한 토지는 12만8,950필지, 면적으로는 2억4,325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보유 토지는 축구장 3만4,068개에 달하는 규모다. 공시지가 기준으로 30조2,820억원이다. 면적으로는 2017년 말 기준 2억3,890만㎡에서 663만㎡(축구장 면적 928개..

      부동산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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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젠,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계약 해제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은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 계약이 해제됐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김영부 팬젠 대표이사의 효성캐피탈 주식 담보 계약 해지로 누적 담보 제공 주식은 총 108만2,432주에서 68만5,222주로 축소됐다. 회사 측은 해제 사유에 대해 “대출금액 상환에 따른 주식 담보 제공 계약 일부 해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증시 침체와 함께 제약·바이오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대매매 우려 해소 일환”이라며 “향후에도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

      증권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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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우리카드·우리종금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10일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편입 결정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는 총 9곳이 됐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카드의 자회사 편입 사유를 "주식의 포괄적 교환", 우리종금은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종금은 최대주주가 우리은행 외 특수관계인 1인에서 우리금융지주 외 특수관계인 1인으로 변경됐다고 이날 별도로 공시했다. 우리종금은 "기존 최대주주인 우리은행이 우리금융지주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이 종결된 데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고현정기자go8382@sed..

      금융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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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데이타, 에스엔케이글로벌 유증 참여…40억원 규모 신주 취득

      퓨전데이타는 패션 브랜드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자회사 에스엔케이글로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6만1,506주를 약 40억원에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분 추가 취득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에스엔케이글로벌의 패션 유통 사업을 더욱 확장해 공격적인 수익 창출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번 유상증자 참여 결정으로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활동 강화를 통한 단기간 사업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지난 6월 시행..

      증권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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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링링’, 시설물 피해 9,400건 기록…사상자 27명

      태풍 ‘링링’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9,400여건으로 늘어났다. 사상자는 27명 발생했다.   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링링’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는 8일 오후 10시 기준 민간시설 1,516건, 공공시설 7,900건 등 모두 9,416건으로 집계됐다.   민간시설 피해 중 주택 관련은 372건이다. 전파 2건, 반파 261건, 일시 침수 109건 등이 포함됐다. 주택 피해로 인한 이재민은 2명이다. 또 공장·상가 침수가 71건이었고 석축 붕괴는 16건으로 파악됐다.   ..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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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證 “LIG넥스원, 연말까지 신규수주 모멘텀 기대”

      대신증권은 9일 LIG넥스원에 대해 “작년 9~12월 공시된 수주는 10건(1조1,620억원)으로, 올해도 같은 기조를 예상하며 연말까지 신규수주 모멘텀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만원을 유지했다. 이동헌 연구원은 “올해 신규수주는 2조2,0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예상치를 달성할 경우 연말 수주잔고는 6조4,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국내 주요 프로젝트는 △현궁 3차 양산 △차기중어뢰 △피아식별기 모드5 △L-SAM 체계개발 ?..

      증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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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다코, 산업은행에 워크아웃 신청…“신규 수주 꾸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코다코’가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에 금융채권자 공동관리를 신청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코다코 측은 “금융채권자 공동관리(워크아웃)에 대한 소집통지가 되면 금융기관의 채권에 대한 상환의무가 동결됨에 따라 경영개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금융기관의 일시적 상환 요구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해소, 재무구조가 안정될 수 있다”며 “일반 상거래 채권은 채무동결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협력사와의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인귀승 코다코 대표이사는 ??..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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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루머]에스텍파마, 비보존 지분 매각으로 100억대 차익...“잔여지분 가치만 300억”

      에스텍파마가 비마약성 진통제 전문기업 비보존 지분 매각을 통해 100억원 이상의 차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에스텍파마는 지난 2014년 비상장 바이오벤처기업인 비보존사와 ‘비마약성 진통제 공동연구개발’에 대해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연구개발 및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스텍파마는 이번 일부 지분 매각을 통해 비보존 투자금을 모두 회수한 상태이며, 현재 보유한 비보존의 잔여지분 가치가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에스텍파마는 2분기 비보존의 지분 46만1..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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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루머]필옵틱스, 삼성 폴더블폰에 세계최초 필름커팅 활용 장비 공급

      필옵틱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필름 커팅 기술을 활용한 플렉시블 장비가 삼성 폴더블폰 등 스마트폰에 공급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필옵틱스 관계자는 “필옵틱스가 삼성디스플레이와 체결한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은 삼성 폴더플폰 등에 적용될 플렉시블 관련 장비”라고 밝혔다. 지난 5일 필옵틱스는 삼성디스플레이와 107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9.27% 수준이다.   이번 필옵틱스의 플렉시블 관련 장비는 회사가..

      증권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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