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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역설…서울 초미세먼지 농도, 1년 전 절반으로 뚝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각국이 이동을 제한하거나 사회적 거리 두기에 나서면서 세계 주요 도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년 전보다 최대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도 1년 전의 절반으로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율이 높은 편에 속했다. 2일 대기오염 조사분석업체 ‘에어비주얼’이 최근 발간한 ‘코로나19 대기 질 보고서’를 보면 올해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서울의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4.1㎍/㎥로 조사됐다. 1년 전 같은 기간 평균..

      경제·사회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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