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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證“한미약품,美 MDS에 1조 규모 기술 수출…목표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키움증권이 5일 한미약품에 대해 “5년 전 글로벌 제약업체 얀센에 기술 수출 했다가 반환받은 신약 후보물질을 미국 제약업체 MSD에 공급한다는 소식 등 다수 R&D 모멘텀을 갖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28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허혜민 연구원은 “이번 머크에는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으로 적응증을 변경해 기술 수출했으며 2상 진행이 예정돼있는데, 상업화까지 성공한다면 한미약품은 약 1조원 규모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

      증권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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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1차 기술료 3,500만달러 수령 예정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유한양행은 8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18년 11월 얀센에 약 1조 4,000억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개발 진행에 따른 3,500만달러(약 432억원)의 기술료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계별 성과 기술료는 양사의 공동개발 계획에 따라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amivantamab(JNJ-61186372)의 병용요법에 대한 본격적인 임상개발이 확정됨에 따른 첫 번째 기술료이며 향후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단계별로 추가적인 기술료를 ..

      산업·IT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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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코텍, 유한양행 표적항암제 마일스톤 기술료 40% 확보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유한양행이 액면분할 뒤 변경 상장된 첫 날 라이선스-아웃에 대한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한다고 공시한 가운데 기술료 배분 비율에 따라 오스코텍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한양행은 8일 공시를 통해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egfr 표적항암제(레이저티닙)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3500만불(약 432억원)을 수령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마일스톤 기술료의 40%인 약 170억원이 오스코텍 몫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실적이 매출 44억원, 영업손실 199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재무안정성이 크..

      증권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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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아인,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공…'전자약' 기술 임상시험 본격화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뉴아인이 최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아인은 이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안과 질환 제품 임상시험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뉴아인은 지난 2017년 9월 대교인베스트먼트와 헤이스팅스자산운용, 한국투자증권 등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시리즈B까지 총 8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뉴아인은 2017년 설립 초기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에서 주관한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초대 우..

      증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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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미국 내 배지특허 항소심 ’비침해 판결‘ 승소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셀트리온은 다국적 제약사 얀센(Janssen)이 미국에서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Inflectra))‘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배지특허(US7,598,083) 항소심에서 비침해 판결을 획득해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 연방항소심법원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얀센이 내건 램시마의 배지 기술 침해에 대한 균등침해 주장이 부당하며, 셀트리온은 얀센 배지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셀트리온은 항소심 변론이 4일 진행된 지 단 하루 만에 판사 3명의 만..

      산업·IT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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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리언트, 내성결핵 치료제 ‘텔라세벡’ 임상 2a상 결과 발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큐리언트는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최대의 결핵학회 WGND(Working Group on New TB Drug)에서 텔라세벡(telacebec, Q203)의 초기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WGND는 매년 개최되는 학회로 올해도 큐리언트를 비롯하여 GSK, 얀센, 오츠카 등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많은 공동연구와 기술제휴 등 협력방안이 논의되는 세계 최대 결핵 학회로 알려져 있다.텔라세벡 임상을 주도한 TASK의 안드레아스 디아콘 교수는 “초기 임상2상는 약 60명 환자를..

      증권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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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한미약품, 치료제 권리 반환에 기업가치 하락 불가피…‘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한미약품에 대해 “이번 얀센의 기술반환으로 한미약품의 기업가치 하락이 불가피하다”면서 “기존에 부여했던 약 8,140억원 규모의 LAPSGLP1/GCG 파이프라인 가치를 제외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58만원에서 50만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일 한미약품은 얀센이 개발하고 있었던 당뇨/비만 치료제 LAPS-GLP1/GCG(HM12525A)의 권리가 반환됐다고 공시했다. 한미약품에 의하면 최근 얀센이 완료한 2개의 비만 환자 대상 임상2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인..

      증권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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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TV] 셀트리온, 특허소송 승소… 램시마 10월 美 시판

      美 법원, 얀센 ‘레미케이드’ 특허 무효 결정 소송 승리로 램시마 미국 출시 장애물 사라져 화이자, 램시마 10월3일 출시 가능성 언급 바이오복제약 제조업체 셀트리온이 미국의 얀센과 특허소송에서 이겨 주력 제품인 램시마의 10월 출시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미국 법원은 현지시간으로 17일 제약사 얀센의 관절염·자가면역치료제 ‘레미케이드’의 특허에 대해 무효 결정을 내렸습니다. AP통신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 주 지방법원의 마크 울프 판사는 이날 얀센이 2018년 만료된다고 주장한 레미케이드의 ..

      산업·IT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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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TV]셀트리온 발목 잡던 캐나다 특허소송 ‘각하’

      얀센 “자사 특허 침해한다” 허가증 금지신청 소송 각하로 셀트리온 캐나다 시장 확대 전망 셀트리온의 바이오복제약 ‘램시마’를 두고 캐나다에서 진행되던 특허소송이 각하됐습니다. 앞서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염증성 장 질환’에 대한 램시마의 적응증 추가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램시마의 오리지널의약품 특허권을 가진 얀센이 램시마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한다며 ‘허가증 발급 금지 신청’을 냈습니다. 이번 특허소송 각하에 따라 램시마는 캐나다에서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로 허가를 받을 수 있게..

      산업·IT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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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비만·당뇨 신약, 얀센에 1조원규모 수출

      한미약품이 사노피와 5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미국 제약업체 얀센과도 1조원 규모의 당뇨ㆍ비만치료 기술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한미약품은 오늘 미국 얀센과 지속형 당뇨·비만 신약 치료제를 개발, 상업화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얀센으로부터 확정된 계약금 1억500만 달러와 단계별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마일스톤(milestone)으로 총 8억1,000만 달러를 별도로 받게 됩니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두 자리수 퍼센트의 판매 로열티도 받습니다. 이 덕분에 한미약품 주가는 지..

      산업·IT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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